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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68회 제2운영위원회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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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국환 위원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2025년도 사업 보고하는 자리죠? 근데 시간들이 짧아가지고.

제가 좀 보니까 신규사업은 하나고 지속사업 8개 이렇게 돼 있잖아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도 변화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속사업이 너무 많고 신규사업이 하나 있다는 거면 변화를 안 주겠다는 거거든요. 항상 새로운 형태의 업무보고를 할 때는 한 40%는 새로운 업무들이 들어와야 돼요.

저도 이제 한 2년 의원 생활하면서 느끼는 것들이 많은데 의회가 살아 숨 쉬는 이런 의회가 돼야 되는데 좀 그게 아쉽다는 얘기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송희천 팀장님한테는 그전에도 자주 변화를 주고 의회 한 10%씩만 변화시켜도 많이 변화가 오지 않나 하거든요. 3팀이 있으니까 우리가 잘한 데 가서 하나씩만 벤치마킹 해오면 되는 거예요.

우리 아이디어 내려면 복잡하니까 다른 도나 시나 가서 출장도 가서 좋은 거 하나씩 배워서 우리가 실천하고 하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업무보고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18쪽 보니까 의회 공무원 표창이 있는데 훈격이 의장만 되고 구청장이나 시장, 장관, 공히 뭐 대통령상도 있는데 이런 것은 의회 사람들은 못 받나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