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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68회 제2운영위원회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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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선거법만 자꾸 운운하시는데 지금 우리가 각계 의원들이 똑같은 우리 지자체단체장 같은 경우는 우리가 1인 위주로 갈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가 그렇지만 열세분의 의원들은 각자 투표로 우리가 표를 얻어서 이 자리에 온 의원들이기 때문에 민원 때문에 현장 이제 방문할 때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의장 중심의 저걸 해서 축사도 하고 그런 부분은 당연히 이제 그렇게 해드려야 되죠. 그렇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도 지금 전혀 우리 의장이 안 나타나면 전혀 우리 홍보팀에서 이제 이런 활동들이 전혀 안 되니까 그런 부분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의정모니터단 있잖아요. 그 부분에 지금 제가 항상 보면서 참 많이 느끼는데 우리 의원들이 좀 의정활동을 하는데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부분을 지적을 하고 그런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야 되는데 이 부분들이 2년 이상 이렇게 쭉 지켜봤을 때 지역의 민원 제기 위주로 이런 활동을 많이 하신다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앞으로 이게 지속하는 데 좀 이게 이런 기능 면에서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서 명목적인 이런 형식적인 일을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건 개선할 생각은 없으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