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거제시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 순위를 자료에 보면 지금 1위가 바람의 언덕이에요. 2위가 매미성이고 그리고 3위가 소노캄 거제. 이분들 장사를 하는데 거제시청은 그나마 좀 나아요.
맞지 않습니까? 우리 직원들이 푸드트럭을 이용하는 사람도 있고 해서 좀 나은데. 장사해서 특정한 곳에 한정시켜 놓으니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에 장사를 할 수 있게끔 우리가 지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정되어 있으니까 여기에 무슨 사람이 오겠습니까? 옥포중앙공원 별로 안와요. 그냥 한번 왔던 사람 그 사람이 많이 보여서 그렇지 실제로 많이 오는 데는 아니거든요.
한번 딱 와갖고 거기에 상주하면 오늘 물놀이 왔으니까 놀고 가는 그 사람들이지 우리가 푸드트럭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유동인구가 많아야 되잖아요, 매미성처럼. 그런 걸로 바꿔서 정말 이분들이 장사를 잘되게 해서 소득에 도움이 되고 자립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5년 동안, 장사를 해서 푸드트럭을 해서 돈모아서 점포를 얻어서 자립해서 살 수 있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푸드트럭 제도를 한 거 아닙니까? 그랬는데 맨날 앞전에 3년 전에 했던 그 지점 그대로 하다 보니까 이제 포기하는 거예요.
장사도 안 되고 하니까. 경험도 없을 뿐더러 사람도 작게 오니 이 사람들이 포기하고 지원도 없고 그런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는 실장님 과에서 전반적으로 좀 검토를 해서 새롭게 개편을 해야 됩니다.
바람의 언덕 사람 많이 오잖아요. 그런 곳에 이 푸드트럭이 장사가 될 수 있고 음식개발해서 이 사람들한테 교육을 시켜서 할 수 있게끔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