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지금 근본적인 문제가 우리가 거치대에 거치를 해야지만 우리가 거기에 우리 지금 여기에 보면 우리 담벽이라든가 지금 여기는 연수구에서는 원도심, 송도 할 것 없이 그냥 난간에 어디나 묶어놓고 있는 현실이에요, 지금. 그러면 그만큼 관리가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거치대도 물론 부족하고.
지금 우리 구에서 이동 설치를 해놨잖아요, 모빌리티 같은 경우. 그런 것도 지금 거기 보면 한두 대밖에 거치가 안 돼 있어요, 실제적으로. 그리고 근본적으로 지금 뭐 시설물만 설치해 놓고 관리가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고, 지금 여기 자전거도로 사업을 우리가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가지고 이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지만 이것도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게 원도심하고 동반성장을 목표를 하고 있지만 이것도 중요한데 지금 송도에도 그렇고 우리가 6공구 쪽에 공사들을 신규 아파트단지가 굉장히 많이 들어서고 기반시설을 거기에는 또 경제청에서 관리를 지금 시설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연결을 우리 자전거도로를 우리가 지금 걷기를 해도 둘레길 코스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맵을 만드는 그런 게 있더라도 우리 연수구도 체계적인 관리가 지금 유관부서하고 협업이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에 지금 자전거도로 관리에 전반적으로 같은 일을 하더라도 이게 좀 협업이 돼야 되는데 관리가 지금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경제청에서 만드는 건 만드는 거대로 그럼 이관이 됐을 때만 우리가 하는 것도 아니고 안타까움이 많거든요. 현장에 같이 나가셔가지고 설계에서부터 참여는 못 하더라도 기존에 어느 정도 이게 만들어지면 같이 참석을 하셔가지고 잘못된 건 지적을 해서 바꿀 수 있다든가 우리 도로 노면이라든가 그런 것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요. 제가 지금 빗물받이 관리 체계도 지난해, 올해도 이렇게 보면 우리 장마철이 오기 전에 사실은 이 공사들이 쭉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공사들이 실질적으로 예산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장마철이 끝나고 공사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더라고요. 그런 거는 지양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