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사실 동물보호와 관련된 이런 캠페인은 사실은 계속 주기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고요, 하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이 외에도 굉장히 많은 축제들을 해요, 그렇죠? 그 축제에 계속 제가 말씀을 드리면 안 되는 부분 중의 하나인데 저희가 관에서 운영하는 그런 축제에 반려 가족들이 항상 오시거든요.
그분들을 위한 그런 부스부터 시작되면 어떨까 싶고요. 왜냐하면 그분들한테 뭔가 저희가 하고자 하는 이런 교육이... 급하시군요.
그런 계획들을 펫티켓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오시는 분들한테 여러 가지 얘기를 한다고 봤을 때 직접 축제에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하는 그런 부스가 지속적으로 계속 있었으면 좋겠고, 마지막 가장 저희가 동물보호의 날 축제라고 저희가 만든 이 자리에서 그게 좀 응집돼서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그런 단계적인 캠페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