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이번에 5분발언을 하나 했던 게 이제 작은 학교 지원이었습니다.
했는데 이번에 용연초등학교하고 좌삼초등학교는 작은 학교를 키우기 위해서 목적이 아니었고 증산이 과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광역제를 했었습니다, 그죠? 사실 그거는 우리가 지금 화제도 그렇지만 목적이 완전 다르거든요, 그죠? 목적이 작은 학교를 키우는 게 아니고, 그 지역 학교를 키우는 게 목적 아니고, 이 학교의 학생이 많기 때문에 결국 과밀을 해소해 주는 목적입니다.
어떻게 보면 피해자가 됩니다, 특히 그 학교, 오는 학교에 용연이나 좌삼 볼 때, 그래서 5분발언 내용을 잘 확인을 한번 하셔서 그 점을 교육청하고 교육지원청하고 잘 의논을 해서 좀 우리 육성해줄 수 있도록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