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면지역은 국토관리청에서 하는데, 지역구에서 하는데. 이제 우리 모르는 민원인들은 거기로 전화했을 때 이건 우리 관할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에 국 관리청에 알아보라하거든요, 예를 들면. 그런 문제를 이제 우리 민원인이 부탁하는 거 보다 직접 받은 그분이 그걸 통해서 해주는 게 맞지 않나, 예를 들면 그런 문제.
그런 문제 같은 거 있고 또 이제 구서 다리 밑에 보면 그림 같은 게 그려진 게 있습니다. 다리 만약에, 그 국도 다리 밑에. 그런 문제들 했을 때 전화 받으신 분이 우리 관할이 아니더라도 그분이 직접 그쪽에 연락을 해줘서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연락해주는 그런 방식, 이제 도로를 떠나서 산림청도 있을 것이고, 그런 거를 조금 해주셔야, 이제 이중적으로 민원인이 여기 물어가지고 또 거기하고 이런 거보다는 관과 관의 어떤 대화를 했을 때 더 쉽게 할 수 있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