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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68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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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제가 국내도 매한가지고 국외교류도시도 참 일회성에 그치고 능허대축제 때 잠깐 1-2개 국가에서 오는 경우도 있고 안 오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지금 해서 우리 학생들이 잠깐 출장 식으로 몇 주 이렇게 다녀오는 그런 이게 어떻게 보면 청소년들 어떤 교육청에서나 진행해도 될 법한 그런 행사에 준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아쉬움이 있어요. 실질적으로 우리 연수구에서 우리 성인들도 같이 포함되고 그런 정말 전반적인, 타이틀이 무색해요. ‘내실 있는’ 내실이 없어요.

참 솔직히 제가 이렇게 봤을 때 답답함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신규사업에 구내식당 지금 지난 이렇게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걸 쭉 찾아보니까 확장성, 필요성 이런 여러 가지를 강조하신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고 그래가지고 그런 것도 제가 다 찾아봤는데 사실은 요즘 참 굉장히 이렇게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많이 어려움에 처해 있잖아요. 그래서 타구 같은 경우는 사실 구내식당을 운영을 안 하는 곳도 꽤 있어요, 그렇죠?

이게 지금 이런 부분도 있고 물론 여기에 우리 연수구도 아마 구내식당 이게 지금 이거 시설한 지가 굉장히 오래됐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