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부탁을 드리겠고요. 이런 주문과 이런 답변이 저희 의회가 진행 근 2년이 지나오면서 굉장히 많이 반복적으로 나온 얘기였습니다. 자료 보강에 있어서 미리 사전에 얘기를 해달라, 공유해 달라 끊임없이 저희는 요구했었고, 끊임없이 이 자리에서는 그런 답변을 들었지만, 이 문을 나가고 나서는 그런 피드백을 성의 있게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거를 계속 뒤적거리다가 제 한계에 부딪혀서 조금 갑갑한 마음에 이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 실제적으로 인천형 출산 정책에 관련된 1억 플러스 사업 이게 굉장히 모호합니다. 기존에 조례를 통해서 일몰되는 사업과 새로 구성되는 사업, 그리고 그 안에 보강되어야 할 게 들어간다는 건 알겠는데, 각 항목마다 어떤 게 더 보강이 되고, 어떤 게 더 안 되고, 그게 어떻게 1억이 되는지 우리 김국환 위원님께서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그 부분이 이제야 제가 피부에 와닿습니다. 이거 정말 저희 상임위뿐만 아니라 이 해당되는 구민들한테는 반드시 필요한 작업인 것 같아요.
이게 관련 부서에서 명확하게 판단이 선다면 생애주기별로 정말 어떻게 지원해 주겠다는 건지, 그런 대상은 어떻게 구분을 할 수 있는 건지, 가장 크게 그게 있어요. 인천시민, 연수구민, 시기적인 구분도 굉장히 모호한 게 있거든요. 그런 구분부터 그런 사소한 오해의 소지가 없게 그게 결국은 민원을 통해서 생떼를 부리는 것처럼 여겨지지 않게 나라에서 주는 거는 당연히 잘 소화해서 받을 수 있으려면 이런 정보의 오픈이 명확해야 하고 숙지가 되어야 할 거 같거든요.
그러려면 이렇게 특히 바뀌는 정책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뭔가 숙지가 되어야 되면 이거를 명확하게 뭔가 자료를 준비해 주시는 게 맞다고 보고요. 두꺼운 자료가 중요한 게 아니라 뭔가 일목요연하게 아, 이런 걸 이렇게 해서 이게 총합 1억이 되는구나 이런 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다른 입장에서 제가 피부로 느끼기 때문에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작업을 좀 해 주시면 좋겠고, 아울러 그런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 사이에 사업들은 제가 설명을 듣고 나중에 얘기를 들어야 할 것 같고요. 제가 아까 얘기를 듣다가 깜짝 놀란 게 있어서 하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연수구만의 특화된 꿈터 조성에서 특화 공간 조성 예시에 저희가 이제 하겠다는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신데렐라, 엘사 등 다양한 주인공의 옷이 구비돼 있는 역할 놀이 꿈터 굉장히 놀랐습니다. 이게 지금 새로 저희 핵심사업으로 하겠다는 건데, 제가 왜 놀랐는지 혹시 아십니까?
어떤 부분에서 제가 놀랐을까요, 한번? 이제는 이런 역할의 구분이 공주 옷 이런 거로 역할을 구분하는 이런 시점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게 어떤 발상에서 나오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세대의 아이들은 이러지 않습니다.
우리가 먼저 어른들이 역할을 규정짓고 놀이마저 구분 지어준다는 거는 정말 옳지 않다고 보고 이런 부분에서 조금 새롭게 생각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