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3시간 근무하죠? 말은 3시간 근무하지만, 음식 준비하고 재료 사 오고 그러면 하루 거의 보내요. 그런데 50 몇만원 받아서 다른 데도 못 가고, 거기도 못 가고, 다른 데로 자꾸 옮기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부탁한 거예요. 정말 급여를 올려서 이렇게 따뜻한 밥 먹게 해 달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거 신경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국장님한테 부탁해야 해. 내가 경로당 복지관을 가면 우리 진 회장님이 늘 붙잡고 얘기합니다. 총무하는 수당을 해 달라.
아마 많이 들었을 거야, 나는 그 얘기 합니다. 저희들이 결정할 게 아니니까 ‘구청장님한테 얘기해라’ 구청장님은 또 어떻게 하냐 ‘의원들한테 얘기해라’ 이렇게 핑퐁을 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내가 이번에 5분 발언할 때 그런 부분도 집어넣으려고 하다가 너무 민감하니까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그래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해 주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