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다음에 낙상이나 화재 이것도 설계할 때 그런 점검들 잘하면 쉽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66쪽, ‘경로당 지원 강화’를 하는데, 제가 앞서 5분 발언 때 경로당 지원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했죠.
앞서가는 우리가 30년 됐지만, 30년이 지나서 왜 그러냐 하면 노인 인구도 질이 좀 달라지는 거예요. 65세 인구들이 베이비붐 세대들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이 프로그램들이 이런 것들이 많이 달라지니까 옛날 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어떤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와야 해요.
지금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잘 아시겠지만, 옛날 어르신 살던 시대하고 지금 노령 인구로 들어온 인구 사는 삶이나 생각이나 이런 것들 모든 것이 다르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준비를 해 줘야 선진국형으로 가거든요. 지금 어르신들은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로 봤을 때 세계에서 두 번째로 못 살 때 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못살 때 태어나서 노인이 되는 시대예요. 80달러 정도 됐을 때, 지금은 3만 불 세대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세계에서 10위권 들어가는 경제 대국으로 들어왔단 말이죠. 그런데 경로당들은 돌아다니다 보면, 잘됐지만, 안 됐다는 거 아닙니다. 또 우리 구청장님 들으시면 왜 잘하고 있는데 그러는데, 그게 아니라 더 발전해 나가자는 거죠.
우리 연수구가 교육문화의 살기 좋은 꿈을 이루는 연수구라고 했으니까 그런 식으로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경로당 지금 가보시면요. 하다 보면 재원을 많이 얘기할 거예요, 돈이 없어서.
그러면 할 수 있는 범위들이 있어요. 지금 가면 도배라도 해 줄 수 있게끔 하고 도배도 한 지가 아마 7-8년 될 거예요. 우리 처음에 내가 정치할 때 다니면서 도배라도 해 주겠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루어졌는데, 지금은 또 시꺼멓습니다. 그다음에 음식 해 먹으려고 하면 환기통들이 이런 것들이 많이 노후돼 있어요, 잘 안 돌아가고. 작은 거 하나라도 변화를 해 주면 어르신들이 고마워해요, 지금.
신축할 때는 현대식에 맞게끔 하지만, 지금 있는 것들은 개선하고, 그다음에 화장실 다닐 때 안전바 같은 거 설치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면 어르신들이 고맙게 생각할 거예요. 그다음에 프로그램 확충도 지금 잘하고 있어요. 노래교실, 건강교실 한 2개 정도 이렇게 하는데, 복지관 같은 데는 하는데 거기 못 가는 친구들이 있어요.
어르신들이 5만명 정도 되지만, 경로당에 많이 다니지는 않아요. 그분들이 올 수 있게끔 어른들이 제일 문제가 뭡니까? 첫째가 건강, 돈, 외로움 아닙니까?
그래서 경로당에 다녀서 어르신들하고 대화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프로그램도 지금 시대가 변하잖아요. 우리 대한민국에 한강 작가는 세계 노벨상도 받았는데 독서라든지, 그림이라든지, 서해라든지 이런 다양한 층들이 와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이런 게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경로당 다니면 어르신들이 음식하는 도우미 있지 않습니까? 도우미 인건비가 너무 작다고 합니다. 지금 얼마 정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