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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68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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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외로운 장관이라는 ‘장관’이 실제로 계시고, 최근에 저희 세종시에서도 외로운 관련 부서라고 명칭을 제정해서 하고 있는 거로 알아요. 조금의 직관적인 느낌이 다르기도 하고, 저희가 어떤 식으로 다가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도 다를 수 있다고 봐져요. 특히 제가 기획복지 쪽에 와서 이 사업들을 보다 보니까 복지는 굉장히 세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음을 건드리는 부분 있잖아요. 그럴 때 이게 사소할 수 있지만, 네이밍 자체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사업을 보는 내내 저는 마음이 불편했거든요. 혹시 가능하다면, 그리고 뒤에 보니까 마침 신규사업에 연수형 복지사업 확대 추진이라는 타이틀이 있더라고요.

이런 개념에서 같이 연관 지어서 이런 연수구에서 행하는 어떤 복지사업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앙에서 어떤 목적성으로 내려오는 그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그리고 최소한 연수구 안에서 우리 대상들을 볼 때는 우리 나름 약간의 해석과 그 마음을 담아서 이름을 규정지어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