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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178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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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더 가야 되는데 이런 결과에 따른, 어차피 이건 시설관리공단이야 자체수입으로 수입 지출해가지고 수익을 발생시키고 또이또이를 시킨다, 스퀘어를 시킨다, 이런 내용이 아닌지라 이해는 하지만 18년부터 2020년까지 물품, 용역, 공사 등 계약현황을 내가 쭉 한 번 검토해봤습니다, 이걸, 자료를 받아가지고. 검토를 해보니까 주로 많이 나가는 게 행사비, 우리 시민들 복지를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만 내가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이렇게 주민들 복지향상을 위해서 물론 하는 공단이라 이해는 합니다만 이 행사를 꼭 관리공단에서 해야 되는지, 이걸 내가 담당관한테 물어봤고, 우리 소관 문화 파트 관련 과도 있는데 여기에서 해야 되는가, 올해도 5억이 넘게 잡혀있거든요, 내년도도, 이 행사비 사업비가 5억 넘게 잡혀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사소한 소모품 구입, 뭐 이런 거 또 전문 직종으로 아주 사소한 보수 공사 이런 거 다 이해합니다.

직원들이 못할 수 있는 전문적인 철물이나 미장이나 섀시나 방수나 이런 것은 할 수가 없거든요, 물론 전문가 있겠지만 그래도 안 하려고 하겠죠. 그거는 어차피 돈을 주고 시키는 거는 정상입니다만 수많은 인원을 거닐고 있는 공단에서 아주 사소한 문제들, 쉽게 말하면 여기 지금 예산이 쭉 잡혀있다고요, 전부 다. 종합운동장을 출발해가지고 18군데 전부 다 녹지공간에 사소한 예초작업 이런 것도 전부 외주화를 시켜놨다고, 지금 공단에서는.

우리 무기직 있거든요, 있는데 그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내가 모르겠지만 너무 이렇게 소모성 예산이 좀 많은 거 같아요, 예초작업. 그리고 18군데 시설마다 이게 대형운동장들 큰 사업장에서는 큰 장비가 와서 방역한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조그마한 실내체육관이라든지 그다음에 수영장 이런 데는 충분하게 내가 봐서 이 정도 인원 같으면 자체적으로 방역활동, 지금 코로나 시대니까 어차피 해야 됩니다. 해야 되고 무기계약직을 갖다가 121명이나 있고 기간제근로자가 11명, 132명이나 있는데 이걸 좀 적절하게 활용을 좀 못하는 거 같아요.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올해 당초예산도 지금 방역하고 예초작업비가 제법 올라와있어요, 이 안에.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