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수고하십니다. 박정수 위원입니다. 저는 누차 이제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우호교류 협력 추진을 위해서 양국 자매도시를 많이 만들고 계신데 양국 간 이게 서로 다른 예를 들어서 문화·스포츠·사회계, 여기에서 나와 있는 ‘사회 분야를 접하므로 사회 이해를 증진하고 행동의 폭을 다양화하고 구정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이렇게 보고서에 기록돼 있는데 부디 이렇게 좀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라고, 우리가 꼭 뭐 학생들 이렇게 해서 몇 명 보내고 그런 정말 안타까움이 좀 많습니다.
문화교류라든가 스포츠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제대로 된 교류가 돼야 되는데, 사업이 돼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학생 어학연수도 아니고 이게 참 안타깝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실질적인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담당 부서에서 잘 챙겨 주시고 앞으로 우리 점진적으로 어디가 되든 실질적으로 기존에 우호도시 같이 돼 있더라도 실제적인 교류가 되지 않는 그런 도시는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MOU 체결을 하는 것도 좋고, 기존에 교류도시로 갖고 있는 그런 데도 잘 정리를 하셔가지고 우리가 계속 누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그리고 있는 것도 이제 종합적으로 한번 정리를 해서 잘 앞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