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벌써 알고 계신다고 하니까 안심이 되고 그런 부분에도 적극성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사실은 제가 역질문하기 위해서 한 겁니다, 이 질문이 끝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기까지 시장개척판로에 있어서 사실 그 지원은 우리 시가 그렇게 어느 업체하고 한 군데 해가지고 조인이 돼 가지고 그 판로까지 지금까지 그분 혼자 회사에서 해오던 일을 같이 서포터가 좀 할 수 있는, 이런 다가가는 우리 행정이 됐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왜냐하면 그분이 중소기업 작은 거 가지고 지금까지 그렇게까지 몇 개월 동안 이렇게 조인하고 하는 데 있어 가지고 회사 자체에서만 자기가 인맥을 통해 가지고 막 이렇게 했던데 향후는, 앞으로는 우리가 이렇게 해외시장 개척활동하는 업체들을 모니터링을 확실히 해가지고 그런 부분에 스타트부터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좀 의논도 해가지고 정확하게, 그러면 신뢰성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지 않습니까, 거짓인지 사실인지를.
그래서 그런 식으로 행정력에 홍보를 좀 해가지고 우리가 하는 것도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지는데, 국장님, 물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