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당연히 알고 있고요. 전체적인 어떤 오케스트라들이 이런 분들이 사용할 공간이 필요해서 그래요. 저희가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해도 안 만들어지는 건데, 구민들이 자생적으로 만들어서 뭔가 연습하려고 하는데 그 연습하는 공간이 없기에 그런데 이런 공간은 또 텅텅 비어서 놀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공간을 이어 주면서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저의 역할이고 어떻게 보면 서비스를 해 주는 공사의 역할이지 않은가 싶어서 좀 제안을 하고 싶었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 게 저희가 특히 송도 지역 같은 경우에는 체육 동호회들의 어떤 활동 공간이 굉장히 모자랍니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그런데 저희가 그런 틈새를 학교를 개방 싶어 하는 많은 그런 요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여러 가지 이유로 열리고 있지 않지만, 그 방법 중의 하나로 이 또한 이제 어떤 인력적인 부분에서 어떻게 MOU가 되고 지원이 된다면 시설관리공단에 우리의 전문관리인력들이 학교에 시설을 오픈을 해 준다면 서로 MOU을 맺어서 그런 서로의 제안을 해 볼 수 있지 않나 그런 제안도 한번 들여보고 싶었거든요. 이를테면 중·고등학교에 열어주는 학교에 한에서 그 강당을 오픈해 주는 학교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MOU 차원에서 우리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을 하고 있으니까 관리 차원에서 우리가 도와줄 수 있겠다. 이런 협력적인 방법도 한번 고민해 주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