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하겠습니다. 대표님 말씀 중에 보면 어쨌든가 예측했던 것하고는 다르지만 실패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요. 만약에 이게 우리 개인이 이런 석산개발을 한다고 하면 이런 식으로 부실하게 하지 않았겠죠.
제대로 개발하려면 다른 몇 곳에 물어보니까 저 정도의 양은, 한 3만 평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때 당시에 허가권자가 우리가 10만㎡ 밑으로는 시장님이 허가를 하기 때문에 딱 그 10만㎡ 밑으로 해서 9만 6000㎡ 나와 있을 겁니다. 개인이 하면 이런 식으로는 안 했을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모든 부분이 지나고 나면 너무 안타깝고 저는 자꾸 탄성파에 대해서 탄성파가 별로 정확하지 않다, 자꾸 그걸 이야기 하시는데 탄성파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에 그때 당시에 탄성파의 시추만 제대로 했어도 결과는 많이 달라졌을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진입로가 불편하다고 하는데 그 진입로에 벌목해가면서 제대로 조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