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감사실에서 그런, 열심히 일한 공무원들한테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것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방금 전에 윤혜영 위원님이 옴부즈만에 대해서 이렇게 했는데, 옴부즈만이 제가 구로 내려왔을 때 어떤 기자가 나한테 인터뷰를 시키더라고 언론에, 연수구 옴부즈만에 대해서 상당히 저는 상임위가 자치도시위원회였기 때문에 제가 “세밀히 잘 모르겠다.” 그렇게 했는데. 상당히 저조하다, 그때부터. 2년 전부터 상당히 저조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아까 윤혜영 위원님께서 말씀 잘하셨는데,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는 어떤 민원, 고충도 이렇게 했으면 좋지 않나 생각이 돼요. 방금 말한 미추홀구 같은 데는 79건 많이 하잖아요. 우리는 그렇게 많이 안 하지만, 그래서 그런 방법들을 다른 방법으로 찾아봤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