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진행상에 문제가 없다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여기 단순히 조명을 교체해서 밝게 한다는 거기서 그칠 게 아니라 어떤 스토리를 담으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를테면 국회의사당이 지붕을 받치는 총 기둥 수가 24개라고 합니다. 그리고 본회의장 안에 조명수가 365개라고 합니다.
그게 24절기 내내 그리고 365일 내내 국정에 전념하라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건 어떻게든지 검토를 해보고 논의를 해보면 알겠지만 우리 의회 본회의장 내 조명설치 공사를 하기 전이니까 제가 말씀드리는데, 실제로도 어둡기는 어둡고 밝게 할 필요가 있는데 거기다가 우리시의 읍면동이 30개 읍면동이니까 30개의 읍면동을 상징하는 조명수를 달아서 본회의장을 들어섰을 때, 모든 구성원들이 의원들도 그렇고 직원들도 그렇고 30개 읍면동을 위해서 대표로 일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래서 30개 읍면동을 밝고 환하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의지가 생길 수 있도록 그런 스토리를 담으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진행상의 문제나 이런 게 검토해볼 여지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