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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69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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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간과까지는 아닌 것 같고, 그게 어느 상황인가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오늘 같은, 어제, 오늘 같은 이런 상황에 제가 커뮤니티나 올라온 글들을 보면 주차를 하기 위해서 일단은 불법은 하기 싫은 거는 대부분에 사람들의 마음이니까 혹시나 하는 공간이 있나 싶어서, 그리고 당연히 내 집에 무료로 주차를 하던 거를 이런 상황에 따라서 유료로 하기도 쉽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가장 첫 번째 선택하는 거는 원래 내가 댈 수 있는 공간을 이제 돌아보겠죠.

돌아보는 상황이 여러 차들이 함께 돌고 있는 거예요. 푸념의 글들이 올라오는데, “오늘 20분째 내 앞에 차가 돌고 있군요”, “같이 돌고 있어요”, “저분은 얼마나 돌고 있을까요”, 이런 글들과 함께, 이게 예를 들면 한 반년, 1년 아주 장기적인 그런 문제라면 말씀하시는 게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데, 이 사례를 만들었다고 해서 다른 아파트에서 계속 요청, 그러면 그 상황을 봐서 하는 게 합당하지 않나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정 기간 동안 거기 주차하는 동안 그런 편의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협조할 수 있는 방향도 어떻게 보면 행정의 의무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