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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80회 제2산결산및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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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우리 위원회에서, 답변이 조금 잘못된 것 같아서 제가 바뤄야 되겠습니다. 일단 지금 양산시 예총에, 한국예총 소속 양산시 예총에 되어 있는 것이 양산에 예를 들어서 문인단체가 5개, 6개 있으면 다 문인협회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각자, 천성문학이나 양산문학이나 무슨 문학이 있으면 다 양산에 문학단체에 가입되어서 거기에서 단체가 몇 개 있는 중에 이걸 그 안에서 미협이든지 문학협회든지 지부를 개설합니다, 그 단체들이 모여서. 그래서 그 지부가 문인협회가 회장을 뽑아가지고 예술인 양산 단체에서 활동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양산예술단체에 가입된 지부에 지부예산은 아까 이야기했듯이 양산시에서 예술단체에서 행사하기 위해서 지부예산으로 올립니다. 그래서 그 지부예산으로 올린 것을 각 단체에 소속되어 가지고 지부가 있어서 분란이 있으니까 그 단체의 것은 우리가 다 삭감을 했어요, 그리고 당초에 2019년도에 예산을 다 줬는데도 불구하고 2020년도에 그만큼 의원들이 이 지부예산이라도 해 가지고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 안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던 기금은, 아까 이야기했듯이 각자 문인협회면 천성문학회, 무슨 문학회 개인사업들이 있고 미협에도 여러 개 미협단체가 있습니다.

그 미협단체가 개인적으로, 개별적으로 기금을 활용해서 신청하는 것도 있고 양산예총 산하 미술협회에서도, 협회에서도 기금으로 운영하는 사업은 각 다른 단체에서 양산예술예총 안에 기금으로 운영하는 사업은 저희들이 손을 안 댔습니다. 있습니다, 그 예산은. 왜, 최소한의 그런 활동을 할 수 있게끔 보장을 해 놨어요, 지금.

단지 별도의 양산예총 안에 소속되어 가지고 지부예산을 각자 올린 것에 대해서는 지부에서 문제를 일으켰으니까, 시민들한테 이렇게 고통을 줬으니까 당신들 예총 정상화를 해 오면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주겠다, 이런 입장이었고. 우리 의회의 입장은, 오히려 여기 위원들 다 계시겠지만 예산을 편성해 놔놓고 집행을 안 하는 공무원들한테 여러 차례, 그때 당시에 국장님도, 지금 행정국장입니다, 앞에 이정희 읍장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김진일 과장도 있습니다.

집행하라 했습니다, 우리가. 의회에서 못하게 한 게 아니고 해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상화되지 않으면 일체 예산집행을 하지 않겠다고 똑같은, 공히 저만 들은 게 아닐 겁니다, 여기에. 다 의원들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래 놔놓고 올해 와서는 무슨 연유로 예총이 지금 정상화가 되지도 않고 오히려 양산시 자체 예총에서 정상화 하라고 한 것을 갖다가 오히려 분란이 더 가중되어서 경남도 예총에서 양산시 예총을 관리감독하게 되었다는 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예산을 줍니까? 일반시민들이 세금을 내어서 양산예술 발전을 위해서 한다고 화합하는데 돈을 줘야지, 그 화합한다고 하지도 않은 이런 상태에서 집행부에서는 집행 못한다고 했다가 오히려 더 화합보다는 더 분란을 일으켜서 경남도에 가가지고 도의 관리감독을 받아야 되는 이런 실정에 어떻게 준단 말입니까?

이걸? 변화가 있습니까? 자, 한 가지만 딱 묻겠습니다.

국장님 묻겠습니다. 지금 양산예총이 앞전에 분란이 있었던 것이 화합이 되고 완치가 되었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