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거는 오늘 질의라기보다도 우리 위원님들도 공유하신다는 그런 생각으로, 또 행정사무감사고 또 내용들을 숙지할 필요가 있어서 제가 질의겸 의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환경위원님들 지역구에도 지금 현재 도시개발사업들이 준비되는 지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가 도시계획을 세우고 나서 그 도시계획이 정리가 어느 정도 되고 나면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환경영향평가를 받습니다. 환경영향평가에서 필수조건이 수질오염총량제입니다. 수질오염총량이 확보가 되어 있을 경우에 우리가 환경영향평가에서도 통과해서 건축을 할 수 있는데 우리 진주는 특색, 다른 지역과 다르게 남강하역 D구역으로서 수질오염총량이 까다롭게 되어 있는 시점이긴 합니다.
그래서 BOD, TP 이렇게 나누는데 쉽게 말씀드려서 키로수로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하고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당초 올 초에는 BOD죠. 11.12km가 남아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