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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69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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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 위원입니다. 눈이 많이 와서 어제 고생들 많이 하셨죠? 눈이 엄청 117년 만에 많이 온 것 같아요.

아침에 제가 민원을 하나 받았는데, 나래병원 앞으로 제가 걸어오거든요. 걸어오는데, 그 환자가 깁스를 했더라고요, 발목에. 왜 다쳤냐고 했더니 보도블록에 미끌어져서 지금 2주째, 이번에 다친 것은 아니고, 그래서 다쳤는데, 보험 청구를 할 수 없냐고 문의를 하더라고요.

아마 건설과에서 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보험 같은 것도 있죠, 그래서 제가 답변은 그랬어요. 보도블록이 파손됐다든지, 이런 게 있을 때는 저희들이 하는데, 정상적으로 잘 돼 있는 데에 걸어가다 한 것은 본인의 책임이 아마 클 거다 그렇게만 답변했습니다. 하여튼 보건소도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질의를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먼저네요. 응급의료 기관 신규 사업들이 들어왔죠, 예산서 284쪽, 세부사업설명서 487쪽, 보니까 사업비 6천만원을 국비는 없고, 구비 30% 이렇게 해서 내려온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