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년 동안 느껴볼 때도요. 제가 구정질의나 5분 발언할 때 송출하는 것이 영상 같은 거 하면 들리지도 않아요. 참, 나는 앞에 서서 들으면서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자꾸 작아지는 거예요. 그 문제는 곧 우리가 장비가 노후돼 있기 때문에 오래됐기 때문에 그러거든요. 인원이나 이런 것도요.
과감하게 요구하세요. 필요하면 해야죠. 우리도 지방의회 기초단체로서 뭔가를 해줘야 되는데 집행부에 약해가지고 무엇을 하겠어요.
하여튼 국장님하고 팀장님도요. 공격적으로 일을 합시다. 좀 해가지고 요구할 거 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할게요, 마이크 하는 바람에. 의회 청사 환경 개선도 보니까 이것도 하여튼 적은 돈이지만 자꾸 자르는 거예요. 집도 여러분들 살겠지만 10-15년 살면 리모델링합니다.
지금 우리 30년 전에는 잘 지어놨잖아요, 그래도 인천시에서는 잘 지어놨는데 지금은 30년 지나니까 노후되고, 환경이. 그런데 본청은 보면 내가 보면 안 해야 될 것도 몇 억원씩 또 올라와요. 자치도시위원회 있을 때 보면 몇 억원씩 올라와서 하기도, 어려운데 저런 것을 해야 되냐.
우리 청사는 정말 30년이 돼가지고 구멍 나고 복도 같은 데는 비도 새고 그러는데 국장님 하여튼 내년에는요. 요구해가지고 저희들이 같이 힘을 보탤게요. 같이해서 개선하십시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