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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6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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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알겠는데요. 예를 들어서 기업 같으면 이렇게 하면 난리 납니다. ‘아니면 말고’하면 우리는 국민의 세금을 쓰잖아요.

이렇게 하면 이런 비용으로 다른 새로운 사업, 주민들이 지금 얼마나 난관에 부딪혀 있습니까? 그러면 새로운 사업들이 못 들어가잖아요. 7-8억씩 하고, 배터리 전기 뭐냐 소화기 이것도 그렇고, 지금 소화기도 해 달라고 하는 부서들이 많아요.

또 아파트에서도 오고, 민원들이 찾아와서 요구하는데 이런 거 할 때는 세밀하게 파악 좀 해서 늦더라도 이렇게 해야 하는데 해가지고 아니면 말고, 또 언론에는 한다고 하고, 나는 왜 공무원 조직들이 기업의 마인드하고 다른지, 돈 쓰는 거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세밀하게 검토하고, 계획 세우고, 집행을 어떻게 할 건가, 효과는 어떤 게 있을지 이런 것을 파악해야 하는데 안 하고 이렇게 하니까 문제가 돼서.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