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알겠는데요. 예를 들어서 기업 같으면 이렇게 하면 난리 납니다. ‘아니면 말고’하면 우리는 국민의 세금을 쓰잖아요.
이렇게 하면 이런 비용으로 다른 새로운 사업, 주민들이 지금 얼마나 난관에 부딪혀 있습니까? 그러면 새로운 사업들이 못 들어가잖아요. 7-8억씩 하고, 배터리 전기 뭐냐 소화기 이것도 그렇고, 지금 소화기도 해 달라고 하는 부서들이 많아요.
또 아파트에서도 오고, 민원들이 찾아와서 요구하는데 이런 거 할 때는 세밀하게 파악 좀 해서 늦더라도 이렇게 해야 하는데 해가지고 아니면 말고, 또 언론에는 한다고 하고, 나는 왜 공무원 조직들이 기업의 마인드하고 다른지, 돈 쓰는 거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세밀하게 검토하고, 계획 세우고, 집행을 어떻게 할 건가, 효과는 어떤 게 있을지 이런 것을 파악해야 하는데 안 하고 이렇게 하니까 문제가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