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지금 이게 국제행사 박람회를 유치하겠다. 향후 마이스산업을 염두에 두고 일정에 맞춰 나가는 것이잖아요.
근데 저희가 거기 다녀와서도 보고서에 있어서 내용들을 거제 콘셉트는 글로벌 조선, 해양레저, 휴양, 그런 콘셉트로 갈 수밖에 없다고 보고요. 그와 같은 마이스산업 육성에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 플랜을 마련해 나가야 된다. 그 과정에 용역이 추진되는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이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해서 지자체만의 힘으로는 힘들고 광역과 함께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고 다행히 가덕신공항이라든지 이런 교통망의 유치 때문에 가능케 되어졌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공통공약이 해양국제박람회 개최잖아요. 또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주목받는 세계적인 박람회에 있어서 조선해양, 국제박람회가 노르웨이라든지 그리스라든지 독일의 함부르크가 3대 조선해양박람회인데 결국 저는 거기에 있는 내용을 한번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공통공약 해양국제박람회 개최가 포함되어있다. 거제시가 조선해양플랜트, 해양레저에 특화된 전문 박람회 유치를 위해 또, 우리가 기본적으로는 삼성과 한화, 글로벌 조선해양산업 기반이 있기 때문에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조선해양 국제박람회 형태로 가는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그렇게 준비하는 것으로 여겨졌는데 아직 용역을 통해서 확정하겠다, 이런 말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