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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81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및결산승인특별위원회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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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억 정도가 지금 되는데 그게 오로지 필로티 하나거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감도나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아주 예뻐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왜 제가 이야기 하느냐면 우리 큰 도로에서, 이 상황이 우리 의회에서도 그때 공유재산 할 때 요구사항은 맞습니다. 우리 도로에서도 사람들이 걸어서 들어 갈 수 있는 고가도로를 이래 연결성 있게 해라 해서 아마 이래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거리가 실질적으로 밑에 있는 도면을 보면 지금 유수지 역할 하는 데까지도 이 건물이 뒤로, 북쪽으로 농산물유통센터 쪽으로 이렇게 붙은 건지 안 그러면 저희들이 그때 이야기한 것은 이 육교가 도로에서 거의 한 10m정도만 빼가지고 법면을 제하고 난 다음에 로드를 돌려라, 앞으로 돌리고 이래 하면 될 것인데 지금 이 도면상에 수치가 안 나와 있어서 모르겠는데 여기서 여기까지 거리가 셋백이 내가 볼 때는 적어도 한 25~30m 될 것 같아요. 이러다보니까 이게 상당히 과다한 공사비가 발생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이 부분이 이미 공모를 통해서 아마 이렇게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집행부에 본 위원이 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앞으로 공문을 하더라도 우리 사업의 범위금액, 예산의 범위 내에서 어디 맞춰 가지고 시행할 수 있는 이런 걸 줘야지, 공모를 해야지, 이 사업예산의 금액에 상관없이 디자인을 이래 너무나 활성화시키다 보니까 여기에 돈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사실 평면도를 제가 봤거든요, 여기 평면도는 첨부 안 되어 있는데 양쪽으로, 오른쪽, 왼쪽 양쪽으로 나눠가지고 쓸 수 있는데 사실 평면도 쓰는 것도 이 평수에, 전체 건축 평수에 너무 디자인면이 많이 접목되다 보니까 실용성 면에는 엄청나게 떨어지더라 하는 것을 제가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향후 다시 한 번 더 이 부분이 공모사업이지만 실시 설계할 때는, 공유재산 끝나고 난 다음에 어느 일정 규모의 디자인을 같이 하더라도 이런 부분에 예산을 좀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좀 절감을 해 주면 좋겠다는 그런 당부의 말씀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