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지역구가 송도다 보니까 여러 가지 관심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많이 하신 것 같고, 지금 공통적으로 이렇게 나오시는 부분이 사실은 이게 각 부서별로 중복돼 있는 사업들이 참 많아요. 이게 보면 저도 이렇게 지금 테마 자전거 보행코스 이런 부분도 사실은 교통행정과에서 일괄 작업을 해가지고 어떤 지도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를 하면 우리가 PM이라든가 같이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설치는 건설과에서 하고, 관리는 교통행정과에서 하고 이게 맞지가 않는 거예요. 또 지금 자치도시에서는 건설과만 있고 교통행정과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어떻게 질의를 합니까, 저희가.
할 수가 없는 지금 구조가. 그래서 이게 조직진단이 제가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런 부분이에요. 아니, 건설과가 했으면 여기 교통행정과가 있어가지고 그 부서에 전달이 바로 되고 질의가 들어가야 되는데 아니, “나는 만들기만 했어요.”, “저는 단속 권한이 없어요.” 이런 식의 답변이 온단 말이에요, 지금.
그래서 제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이렇게 부분에 지금 이 부분도 똑같아요. 우리 하나로 이음길 이게 연결하는 선상도 똑같은 얘기잖아요. 지금 우리가 사무관리비로 300만원, 시설비로 해서 보행코스 표지판 제작 설치 1,700만원 이런 부분도 맥락이 비슷한 거예요.
그래서 좀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제가 들어가지고 질의를 같이하면서 들으면서 답답해서 이런 질의를 드리고, 저는 거기에 덧붙여가지고 우리가 8공구 있잖아요. 송도5동에서부터 아암교에서 넘어가는 중고자동차 연결하는 그 라인도 한번 어차피 자전거 이음길을 연결할 때 그러면 원도심과 또 연결할 수 있는 길이, 거기는 거기 끝에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 부분만 연결해 주시면 되고 또 우리 9공구에서 옹암사거리까지 우리 옥련동까지 연결할 수 있는 것도 경제청하고 잘 협조하시면 거기도 사실은 좋은, 우리 원도심하고 큰 둘레로. 우리 꼭 승기천만 따지지 말자고요.
그럼 우리 옥련동에서도 축제 때 바로 거기로 자전거를 타고 넘어올 수도 있고 유입의 접근성도 좋아지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요. 제가 예산서 이렇게 501쪽에 이렇게 보면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지금 이게 질의드리는 게 우리 동료 위원 두분이 질의하는 부분이 답답하니까 똑같은 내용을 조금씩, 조금씩 다르게 질의가 계속 이어지는 거예요. 답변은 또 거기에 조금씩, 조금씩 다르게 답변을 해 주시는 거고.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고요. 지금 우리 편용대 위원님께서 지적한 송도3동 공원 내에 표지석에 대한 부분도 저도 그 부분에 보면 거기에 지나가 보면 시도 이렇게 표지석에 있고 그런 것들 봤어요. 근데 이면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또 민원이 상대적인 게 있어요.
꼭 이렇게 하면 돌에 이름 새기고 이런 부분은 왜 이런 것만 하냐 하는 또 구민들의 민원이 있다는 얘기예요. 물론 이게 주민참여예산으로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서 이렇게 진행하는 사업이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 주시면 구정을 펼치는 데 좋지 않겠는가. 그걸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