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공원관리과는 사실상 책자 두께만 보더라도 일이 많지만 실제로 현장에 일이 더 많으십니다. 그리고 항상 늘 말씀드린 것처럼, 아까 서정인 위원님 말씀 주셨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살기 좋은 도시들을 선정할 때 제일 큰 조건이 공원 면적 비율입니다. 1인당 공원 면적 비율이 좀 높은 데가 과천시, 경상남도에는 창원시인데 지금 현재 진주시에서도 공원, 그리고 조경 이렇게 해서 도시에 대한 공원화를 좀 많이 해주시고 계시고 정원을 가꾸어 주시는 거에 있어서는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질의를 좀 간단하게 드릴게요. 313페이지, 상평 송림공원 정비사업인데 이거는 사업을 마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정작업이나 원래 문이 있는 상태에서 테두리로 문 하고 있었는데 그 자체를 철거하고 깔끔하게 정리를 해서 지역민들께서도 굉장히 호응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다소 조금 아쉽다는 이야기가 셋째 주 일요일마다 상평송림공원에서는 무료급식 자장면을 봉사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옆에 수도시설들을 원래 기존에 있는 걸 철거하고 옮겨 가지고 해주셨는데 거기에 그늘막이 없다 보니까, 거기는 시설은 할 수가 없을 거고요, 그늘막이도 할 수 있게끔 해주시면 여름철이라도 봉사하시거나 비가 오더라도, 그런 민원들이 좀 있더라는 말씀을 간단히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