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게 대부분 이제 저학년이나 유아가 있을 수도 있지만 초등학교부터 해서 고학년까지 연령은 저희들이 구분은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친구들이 분명히 학교는 가야 한단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전에 가서 오후에 이렇게 올 때 그러면 오전반, 지금 6명이 24시간 근무 개념인 것 같은데 이렇게, 그러면 이렇게 됐을 때 오전, 오후를 탄력적으로 좀 움직일 수 있는 방안도 마련을 해 놓으셔야 할 것 같은데.
분명히 오전 타임에 이제 학교를 갔을 시간에는 근무자들이 실질적으로 행정의 업무도 봐야겠지만 대부분 그런 업무는 많이 없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학교를 하교하고 와서부터의 관리가 엄청 중요할 것 같은데. 그때 이제 남은 3명이 7명을 케어한다는 건 조금 힘든 상황인 것 같고 오히려 낮에는 케어할 수 있는 인원이 오히려 어떤 비례가 맞아질 것 같은데 밤은 완전 이제 달라질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저희들이 처음부터 이렇게 제시를 하고 가야 하는 거지 아니면 본인이 지금 위탁기관에서 자기들 맞게 오전에 몇 명, 오후에 몇 명 이렇게 봤을 때는 조금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