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추가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구 현안사업 중에 하나인데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최근에 농업기반팀 관련된 업무이긴한데 기반팀장님하고 현장에서 배수문제에 대해서 현장에서 머리를 맞대본 적이 있습니다.
있는데 참 안타까웠던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본예산 자료 추경 자료까지 다 살펴 보니까 긴급하게 포괄사업비라든지 혹은 농어촌공사 위탁사업이라든지 해서 배수문제에 대한 예산지출이 많이 되어 있는데 이번에 농업기반팀장팀님과 현장에 갔던 장소는 작년 “힌남노” 때 물이 담아 가지고 농가들이 고생을 한 적이 있는 그 지역이기 때문에 올해 태풍을 앞 두고 현장답사를 한번 나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옆쪽 인근에 있는 농가들은 전기 배수펌프시설이 다 갖춰져 있는데 작년에 물담은 그 지역은 해결이 되지 않아서 우리 면하고 농업기술센터랑 현장에서 농어촌공사 직원들까지 만나서 머리를 맞댐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해답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사실 저보다도 그 현장에 있는 농민들이 더 안타까워 하는 그런 상황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작년 같은 경우는 농가 개인이 양수기를 사비로 임대해 가지고 물을 빼 내는 일이 있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도 태풍 전에 우리가 기반시설 설치가 안 된다면 양수기 같은 경우에는 농가에서 개인 사비로 할 부분이 아니다 왜냐 하면 그 인근에 다 전기펌프가 우리 예산으로 설치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무상임대라도 시에서 지원을 해야 된다, 자연재해기 때문에 그런 의견은 다 나눴었는데 과장님 돌아가셔 가지고 금산, 덕의, 남성까지 이어지는 그 지역은 배수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배수장 신축도 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