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총무과의 주 업무가 직원들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부서 간의 벽을 허무는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런 역할인 것은 저희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어떻게 보면 3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1995년생 직원들이 어떤 여러 가지 워크숍 중에 하나의 일환으로 들어가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다만 이런 소통 워크숍의 취지 자체가 방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어떤 부서 간 그리고 직급 간 이런 벽을 허물자는 취지잖아요. 근데 대상을 선정할 때 이것도 1995년생 30주년과 취지에 맞다, 연수구청과 함께 인생을 시작한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대상을 선정하시는 것이 과연 그런 부서 간 소통 활성화에 있어서 과연 효과적일까 이거는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