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런 말씀 드리느냐 하면 주민 참여적으로, 저희는 대부분 관 주도형 행사들을 많이 합니다. 우리 행정력이나 재정을 투입해서 하긴 하는데 이게 오래 가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예전에 문산에서 코스모스도 했고 그 다음 예하리 쪽 정촌면에서는 지금도 유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강주연못에서.
그런 것처럼 둑방길 코스모스도 굉장히 메리트가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행정에서 비용은 지원을 안 하더라도 행정력을 지원해 준다면 충분히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고 그런 것들이 진성면에 활기를 더 불어넣어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민원이 하나 있습니다.
도동마을 진입로, 완전 숙원사업이잖아요. 3km 정도 되는데 그 안에 가구 수가 몇 십 가구 되신다던데 혹시 가구 수는 모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