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요, 전년도에 비해서 금액적으로 많지 않지만, 비율적으로, 과장님, 자활센터는요.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기관이 아닙니까, 상당히 중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차피 취업 지원도 하지만 경제적 자립도 해야 하고, 일자리 창출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해야 하고, 어쩌다 보면 교육도 해야 하고 경쟁력인 노동력을 갖추게끔 기술 습득도 해 줘야 할 것이고, 또 사회적 지원하고 상담도 해야 하고, 심리적 어려움, 사회적 이렇게 여러 가지 계통을 해야 하고 사회적인 경제적 활성화를 위해서도 해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 개인별 맞춤형 자활 계획도 수립해야 하고, 지역 사회와 연대도 해야 하는 이런 게 자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자활에 대해서 이런 것들은 예산 편성할 때는 안 보인 것 같아서 제가 질의할 때 삭감을 많이 했냐 하는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