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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269회 제6자치도시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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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교육지원과에 대해서 크게 한 3가지 정도 주요 사업을 우리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연수여성대학 운영 그다음에 진로진학설명회 신규사업 세 번째, 연수 큰재장학재단 출연금 확대 관련해서 질의가 오갔습니다. 연수여성대학 관련해서는 지금 정말 대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면 단순히 교양이나 취미 강좌가 아닌 정말 전문성을 확대할 수 있는 그다음에 사회·경제학과 말씀 나온 의견들을 종합하면 또 지역사회 이바지할 수 있는 내용 또 지속 가능 운영하고 연계성이 있는 교육 콘텐츠 이런 것들이 제공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현재 계획상 또 지난번 시범사업을 보면 이런 위주의 교양, 취미 위주 행사는 선심성 예산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이라면 보통 우리가 동네 강좌만 가더라도 등록금이라든지 강좌 수강료를 납부하고 우리가 그 콘텐츠를 제공을 받는데 여기는 무료라는 점에서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우려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참여도 제고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어느 정도 돈을 내야지 그게 아까워서라도 좀 더 오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면서 이런 부분들이 자꾸 미스가 생기면 우리 예산 투입하는 데 있어서도 좀 효율성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생깁니다. 지금 또 평생학습관 연간 운영비가 5,300만원인데 연수여성대학 2-3기 운영하는 게 총 합쳐서 9,100만원 그러면 1기당 4,550만원꼴로 환산을 해보면 이게 연간 예산이 너무 과다 추계된 것이 아닌지 그런 우려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고민과 검토, 논의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직 조금 많이 계획수립이 미흡하지 않나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진로진학설명회 같은 경우에는 이게 평일이면 저녁일 경우에도 솔직히 직장인들은 참석하기가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 편의적인 그런 짜임이 아닌 다양한 학부모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시를 선정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큰재장학재단 운영 관련해서는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부분도 단순히 예산 투입하고 제공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 학생들이 이렇게 활동을 함으로써 또 연수구 예산을 제공 받아서 기회를 얻음으로써 또 사회에 환원하고 서로 지속가능한 그런 지역사회에서 유기적인 그런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상호이득 그다음에 지속가능성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무쪼록 2025년도에도 연수구민 교육 활성화와 또 평생학습 증대 등 많은 거 관련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고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입니다. 윤은선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