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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248회 제5경제복지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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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저도 나름대로 대표도서관에 대해서 공부도 했고 그리고 잘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 사례도 참고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법이 2006년인가 개정되기 훨씬 전부터 경기도는 도서관이 지역사회문화와 수준에 끼치는 영향을 굉장히 깊게 생각을 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대표도서관이 도별로 있어야 한다 라는 규정을 두기 전에도 대표도서관과 비슷한 형태의 도서관들을 여러 개를 건립을 할 계획도 구상을 하고 실제로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는 대표도서관이 2개 이상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론 운영 방법, 그리고 직원 수, 예산 이런 부분도 현실을 말씀 잘 해 주셨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어려움도 있을 수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서부경남이 창원 그리고 부산은 경남은 아닙니다만 그 쪽 생활권하고 비교해서 문화적으로 향유하기가 많이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문화 예산, 정책문화 향유지수 경남 평균보다 서부경남이 한참 떨어집니다.

이 부분을 지적드리는 거고요. 저도 경남대표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인사말에 보면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기반을 확립하고 지역독서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대표도서관이 왜 있냐 이러면 옛날에 서울에 시범아파트, 아파트 지어지기 전에 시범아파트가 아파트는 이런 거야 하고 지어졌지 않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