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상임이사님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매일 나오셔서 열심히 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문화예술과에는 여러 가지 장단점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렸는데 한번 언급을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체적으로 성공적인 축제로 보시는 분들이 상당히 더 많습니다. 특히 금요일의 홍보 역할을 한 에어쇼가 있었고 뮤지컬과 함께 한 옥포해전이 가장 사람들이 볼거리가 좋았다, 그리고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던 것이 인상적이었다는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몇 가지 아쉬운 점이나 앞으로 추가 보완할 점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앞에 우리 조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사전 스포츠 행사 궁도라든지 검도라든지 전통 관련된 스포츠 행사와 그리고 조각공원에서 연날리기, 강강술래 같은 전국 대회로 할 수 있는 연날리기 같은 경우에 그런 것도 해보면 어떤가 이런 얘기가 있었고요. 그리고 국제적인 이순신 포럼을 만들면 좋겠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순신 혼에 대한 살리는 의미로 주민들이 좀 참여하고 이순신의 혼, 정신을 살리는 의미의 행사가 뭔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퍼스트 첫 승전지에 대한 이미지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예전에 제가 늘 얘기하던 것의 중 하나가 문화 공유라는 단어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순신 승첩로드를 만들어서 우리 첫 승첩지에서부터 승첩지를 차례대로 잇는 축제로 연결하면 앞에 우리 관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일맥상통하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거는 참고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44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446페이지에 우리가 대작 2건이 있고 정기공연 5건이 있습니다.
정기공연은 언제 보통 이렇게 합니까? 날이 정해져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