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안 되는데 이건 좀, 사실 저도 운영에 대해서 걱정 아닌 걱정입니다. 가까운 데는 북구 빙상장이 12월도 운영하는 빙상장이 있습니다. 북구에, 화명동에 가면.
있는데 그 실태를 조사를 해 보니까 일반 시민들, 한여름이라든지 1년 365일을 시민들도 이용하고 대부분 다 부산 같으면 유소년팀의 아이스하키팀이라든지 이게 빙상선수를 키우는 학교들이 좀 있더라고요, 초·중학교에. 그 선수도 훈련장으로 대여를 하고 있는데 과연 양산에 이것을 만들었을 때 양산의 지금 초·중·고등학교에서 빙상 관련 스포츠를, 엘리트를 키우는 학교가 한 개도 없거든요, 지금. 한 개도 없는데 그러면 그것을 365일 그냥 우리 시민들한테만 오픈할 것인지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저도 그 괴리가 좀 많습니다.
많은데 일단 저희들 시정 목표를 삼아서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라, 저희들이 여러 가지 의회에서도 적극 협조를 해야 될 입장입니다마는 이것도 역시 이용 수요가 좀 부족해서 이런 데이터가 좀 안 있겠습니까? 어떤 우리 양산시에 대한 인구 비례해 가지고, 그러면 이게 나중에 경제성이 나오겠느냐? 계속 세금이 들어갈 거 아니냐, 이런 중앙 정부의 어떤 논리 같아요, 제가 봐도.
논리 같은데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갖다가 대충 이렇게 짜서는 안 될 것 같고 세부적으로 한번 짜 가지고 최소한 경제성을 좀 고려해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아요. 무상으로 무조건 한다고 하면 이거 비용 많이 들어갑니다, 빙상장은. 센트럴파크 여기는 사실은 여러 가지 공연장, 체육관은 안 쓰면 관리비 좀 들어가거든요.
빙상장은 유지를 하려고 하면 전기세가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이건. 얼음을 365일 얼려놔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좀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재심사 참고할 때는 세부적으로 조금 기준을 잘 잡아서 꼭 심사에 통과할 수 있도록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직원들하고 합심해서 좀 적극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