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오늘 뭐 이렇게 동장님들 15개 동 동장님들 같이 뵙게 돼서 반갑고요.
지금 제가 이렇게 쭉 보니까 내년도 예산서가 우리 동춘3동이 2억 한 8,500만원 정도 되시고, 우리 송도3동이 5억 한 6,900만원 이렇게 예산서에 올라와 있어요. 이게 각 행정복지센터 예산은 거기에서 3억원대에서 한 5억원대 이렇게 6억원 남짓 예산인데 전반적으로 이렇게 보니까 무슨 우리도 우리 한 30년이 되어 가다 보니까 이게 자산취득비라든가 동 청사 유지관리 시설비 이런 쪽에 지금 환경 개선 이런 부분이 거의 주류를 이루는 것 같아요. 동에서 우리 민원인들을 항상 우리 연수구민을 직접적으로 모시는 그런 섬길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저는 우리가 30주년이 됐기 때문에 지금 이제 각 동에서 옥련1동 같은 경우도 그렇고 지금 이게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를 지금 올려도 예산 삭감이 계속되는 것 같아요.
물론 우리가 30년이 되어서 동 청사가 우리가 원도심 같은 경우는 주차장 문제도 굉장히 심각하고 우리 주민들이 교육 받고 그런 장소 측면에서도 열악한 부분이 참 많거든요. 저는 이 자리에서 오늘 뭐 위원회를 또 옮겨서 이런 말씀도 드리고 하는데 우리가 30주년 행사를 내년에 참 거창하게 여러 가지들을 많이 하고 하는데 저는 내년 30주년에 예산을 사실 이런 행정복지센터에서 리모델링이라든가 이런 곳에 우리가 지금 노후화된 것을 제대로 살피는 게 30주년을 맞이하는 자세예요. 저는 그게 좀 안타깝고 각 동장님들 계시지만 정말 적극적으로 내년 예산 추경이 든 그런 부분에 각 동에서 동장님 자신감을 갖고 올려주세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30주년을 맞이하는 게 다른 축제를 하고 어떤 보여주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구민과 함께할 수 있는 앞으로 30년을 맞이하려 그러면 새롭게 새로운 청사를 짓지는 못하더라도 그런 부분에 저희가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옥련1동장께 여쭙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청사 이전이 사실 쉽지가 않잖아요.
그럼에도 지금 우리 층별로 노후화된 걸 계속 보고 있는데 그걸 앞으로 어떤 계획은 예산이 계속 삭감이 되다 보니까 어떻게 할 수는 없으시겠지만 어떤 바람이랄까 그런 말씀 한마디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