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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동수 의원 5분자유발언

239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3-07-14

김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동수 --> 안석봉 안석봉 --> 최양희 최양희 --> 김선민 김선민 --> 이미숙 이미숙 --> 정명희 정명희 --> 한은진 한은진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239회 거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5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3년 07월 14일 (금) 09시 30분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3년 주요업무 보고 가.

보건소 소관(보건과·건강증진과·감염관리과) 심사된 안건 1. 2023년 주요업무 보고 가. 보건소 소관(보건과·건강증진과·감염관리과) (09시 41분 개회) ○위원장 김동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이종훈 보건소장님께서 이번에 새로 외부 전문가 영입 차원에서 우리 보건소를 맡게 되었습니다. 소장님, 우리 시민들과 또 언론인, 집행부 공무원들이 보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번 앞으로 우리 보건소를 끌고 나가게 된 어떤 책임감과 같이 인사말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이종훈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신임 보건소장으로 임명된 이종훈입니다.

보건소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거제시의회 의원님들의 말씀을 듣고 거제시 공직 수행 방법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거제시에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부재한 상태입니다.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는 배치된 공중보건의사와 간호공무원에 의하여 최소한의 진료만 시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공적 진료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시와 의회의 관심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차근차근 현안 중심의 보건 기능을 보완하고 수행하여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보건의료 체계를 갖춰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동수 수고하셨습니다. 1. 2023년 주요업무 보고 (09시 43분) ○위원장 김동수 의사일정 제1항 2023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보고에 앞서 보건과 담당 팀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보건과 주요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278페이지입니다.

기존 단순 진료 기능의 보건지소에서 질병예방, 건강관리 등 사전 예방 중심으로의 기능 전환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거제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진료 및 치매쉼터 운영, 건강증진사업으로 체력단련실 운영,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사업과 그다음 일반 건강진단서 발급, 운전면허신체검사 등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279페이지입니다.

연초면 보건지소 이전 신축 사업입니다. 군부대 이전에 따른 연초면 주민들의 숙원 사업과 관련하여 부대 이전 시공사에서 기부채납할 연초면 건강증진보건지소 건물 신축 부지를 매입하여 통합건강증진기능 중심의 보건지소를 신축 운영,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코자 합니다. 시 예산 24억 3000만 원을 확보하여 토지 매입 및 세입자 이주 완료하였으며, 기존 건물 철거 후 연면적 660㎡의 지상 2층 건강증진형보건지소를 신축 계획입니다.

향후계획입니다. 8월 말까지 건축물 및 지장물을 철거하고, 군부대 이전 시공사와 건축 설계 협의 및 심의하여 내년 1월경 공사 착공 후 연도 내 공사를 준공 완료하여 건물 기부채납 등 행정적 절차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280페이지 의료취약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 불평등 해소를 위해서 찾아가는 관할 경로당 맞춤형 보건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측정 및 치매 예방 관리 사업을 위해서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 등 노인우울프로그램 및 건강증진 사업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관할 경로당을 방문하여 맞춤형 보건진료소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81페이지입니다.

둔덕면·동부면 보건지소 공사 시행입니다. 보건복지부의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신축 건축물 준공 후 10년 이상 노후된 동부면·둔덕면 보건지소 시설 실내 개부수 공사를 통해 쾌적한 보건환경 조성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코자 합니다. 둔덕면보건지소는 6월 말에 공사 준공 완료하였으며, 동부보건지소는 현재 공사 진행 중으로 7월 말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282페이지입니다.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적절한 치료 관리로 치매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하여 적극적인 치매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하여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치매인지선별검사 및 치매진단검사, 치매감별검사, 치매진단검사비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만 75세 이상 고위험군의 조기 검진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83페이지입니다.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교육 사업입니다.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치매 안심마을을 지정 및 운영, 치매 예방교육, 치매 지역 파트너 양성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등을 지정·운영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치매극복의 날 및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통하여서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284페이지입니다. 치매지원서비스로 치매 환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으로 치매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의 건강 증진을 도모코자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제공,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어르신 지문 등록 및 배회감지기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285페이지입니다.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 및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 역량 향상을 강화코자 치매환자 및 치매가족 지원 사업으로 치매환자 쉼터 운영을 통하여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고위험군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치매가족 지원사업으로는 치매가족 ‘헤아림’ 교실 운영 및 치매가족 자조 모임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프로그램 시범 운영 및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86페이지입니다.

자살예방사업입니다.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 및 전문 상담·치료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자살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코자 맞춤형 자살 예방 서비스 제공 및 자살 예방 인식개선 및 환경 조성을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자살예방의 날 기념 및 범시민 홍보 및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287페이지입니다. 정신질환의 예방, 조기발견 및 관리의 통합적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도모코자 중증정신질환 관리사업 및 지역사회정신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여 우리 지역사회의 자살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숙 위원 반갑습니다.

보건지소하고 보건진료소 현황을 보면 보건지소가 10개고 보건진료소가 12개죠? ○보건과장 구신숙 맞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근데 거기 세부 운영현황을 보니까 동부면보건지소에 공중보건의하고 공문하고 기간제 이래가지고 총 이렇게 네 분이 있고 그다음에 둔덕면보건지소에 네 분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이용자 현황을 보면 동부면보건지소에는 작년 기준입니다. 거의 166명이고 둔덕면보건지소는 767명 이용자가, 사등면은 770명, 연초면보건지소는 712명 그러는데 이쪽이 사등면하고 하청면하고는 좀 작습니다. 위에 보건지소 운영인력이 그 이유가 뭡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현재 저희 공중보건의가 올해 2023년에 3명이 감소 배치가 되어서 올해 저희들이 10개 보건지소를 1명 공중보건의사가 2개의 보건지소를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장 순회 진료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환자 진료의 차이는 해당 보건지소가 의약분업지역인데는 처방전만 발급합니다. 그다음에 의약분업이 아닌 지역에는 만성질환자들, 고혈압·당뇨 환자들은 한 달, 두 달, 3개월 이렇게도 약을 투약을 하고 하기 때문에 환자 진료 차이가 많이 나고 또 의사 선생님의 진료 방법에 따라서 하니까 환자들은 또 조금 진료 환자수가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 이미숙 위원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그래서 의약분업인 지역과 아닌 지역의 환자 진료는 그다음에 의약분업인 지역은 그 관내에 해당 지소에 의료기관이 있기 때문에 의료기관들을 많이 이용하신다고 보시면 되고 65세 이상 거동 불편하신 분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보건지소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런데 이제 거동이 불편해 갖고 보건지소까지 방문이 안 될 경우에는 이쪽으로 찾아가기도 하지 않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먼저 한 번 처음 의사 선생님하고 진료를 보신 분은 요양보호사분이 혈압이나 이런 걸 체크해서 방문을 하면 이제 부득이한 경우 외의 경우에는 대리처방을 하기도 하고 그 다음에 또 공중보건의사 선생님이 거동 불편하신 대상자 집에는 가정방문을 가서 한 번 이제 혈압 체크하고 그래서 처방을 해서 약을 드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렇군요.

이게 그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그렇다는 말씀이네요. 알겠습니다. 280페이지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진료소 운영에 대해서 그래도 몇 가지 보겠습니다.

추진현황을 보니까 이게 혈압·혈당부터 시작해서 대부분 많이 늘었습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예. ○ 이미숙 위원 그죠, 이게 복약 부분도 많이 늘었고 이게 반응이 좋다고 이해를 해야 됩니까?

이게 많이 늘어난 이유는. ○보건과장 구신숙 우리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보건진료직 전담 공무원 직원들이 열심히 관내 관할 경로당이라든지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그런 장소를 찾아가서 혈압·혈당도 체크하고 그다음에 치매 예방을 위해서 인지재활 프로그램이라든지 노인 우울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운영을 했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대비해서는 이게 많이 이렇게 늘어나고 그래서 많이 고생하셨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고, 그런데 이제 치매하고 인지재활교육은 16회에서 횟수는 좀 줄었습니다.

실적은 좀 늘어났는데 이거는. ○보건과장 구신숙 지금 저희들이 상반기에는 했는데 하반기에 저희들이 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횟수를 늘려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이거는 좀 횟수가 16회나 이렇게 줄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

좀 많이 준 거죠? ○보건과장 구신숙 작년에는 안 했던 한의사 연계 한방 진료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올해는 저희들이 노인 우울 프로그램도.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이건 신설이지 않습니까?

노인 우울 프로그램은 이번에 새로 만든 거죠? ○보건과장 구신숙 이런 프로그램에 집중하다 보니까 조금씩 했는데 그거는 하반기에 저희들이 또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옆 페이지 좀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옆 페이지도 보면 이제 개보수를 이렇게 하셨잖아요.

보건복지부 쪽에서 이렇게 됐더라고요, 노후된 부분을. 이것도 참 잘하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 추진현황에 이게 무리없이 지금 이게 2023년 5월 이렇게 해놨거든요. 둔덕면보건지소 공사계약 및 착공을 이게 지금 무리 없이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앞서 보고드린 것처럼 둔덕면보건지소는 저희들이 공사 착공일로부터 60일을 준공을 보고 60일 이전에 저희들이 준공을 해서 둔덕면보건지소는 저희들이 6월 말에 리모델링 마치고 새로운 좋은 환경에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 동부면 보건지소는 지금 여기 보니까 8월로 이렇게 곧 다가오는데 이 부분은 차질 없이 8월까지 이렇게 다. ○보건과장 구신숙 계획에는 8월까지로 저희들이 혹시나 장마도 있고 해서 기간을 조금 여유 있게 잡았는데 저희들이 7월 말에 준공 완료할 수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여유있게 8월 말로 잡으셨다 이 말씀이네요. ○보건과장 구신숙 예.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끝으로 282페이지 치매 조기 검진 부분에 대해서 이게 사업비도 좀 많이 줄었습니다. 그때 우리 해놨던 부분에 있어서 사업비도 한 800만 원 정도 줄었죠? ○보건과장 구신숙 전체적으로 2023년 치매관리예방사업 예산이 전년도보다 줄어서 저희들이 하반기에 예산 부족분은 도하고 시군 간에 이런 예산조정 수요조사가 있으면 저희들이 예산을 증액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이게 치매 관련인데 줄어들 그게 아닌데 싶어서 제가 이제 질의를 드리는 거고 이런 거는 조금 더 올려야 되지 않나 노인이라든지 치매 이런 부분은.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이 또 각 사업별로 예산편성에 따라서 만일에 예산이 부족하면 저희들이 2회 추경 때 과목 변경을 해서 각 사업별로 변경을 해서 또 예산을 지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리고 협약 병원에서 진단검사 또는 감별검사가 필요한 자 대상 치매 검사 해놨거든요.

이거 치매검사를 해줍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지금 저희 관내 치매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가 가능한 병원이 7개 병원입니다. ○ 이미숙 위원 어디입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거붕백병원, 맑은샘병원, 맑은샘센텀병원, 21세기한일병원 그다음에 거제정신과의원 그다음에 차충량신경외과 그다음에 대우병원 7개소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치매 진단을 받고 감별검사나 진단검사가 필요한 분은 저희 치매안심센터에서 의뢰를 하며 그 해당 의료기관에 가서 검사를 받고 의료기관에서 저희들한테 진단검사비를 청구를 합니다. ○ 이미숙 위원 치매 진단검사는 보니까 작년하고 검사자는 비슷하더라고요 보니까. 150 몇 명이 4명 정도 이렇게 줄어든 부분인데 인지선별검사 이거는 작년 대비 해갖고 354명이나 늘어났는데 그거는 왜 그리 많이 늘어났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이 제일 중요한 건 치매환자를 조기 발견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치매안심센터에서 일단은 1차적인 인지 선별검사로 제1차 검사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는 직원들이 마을별로 경로당이라든지 회관 같은 데 이렇게 찾아가서 치매 검진사업을 실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실적이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 이미숙 위원 실적이 많이 늘어났고 잘 하시고 계시네요.

이제 치매는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조기 또 우리가 발견해서 치료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아주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이제 아까 검사비는 말씀을 하셨고 그리고 향후계획에 지금 되어 있습니다. 75세 이상 고위험군들 이제 조기 검진 해갖고 집중 홍보기간인데 진짜 우리 어르신들 좀 건강하고 활기차게 그리고 이제 우리가 어르신들 이렇게 찾아오실 때도 진짜로 사랑과 애정어린 정말 친절하고 우리 부모처럼 그렇게 이제 대하면서 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석봉 위원 279페이지 연초면 건강증진형보건지소 이전 신축 사업, 지금 토지 보상은 다 끝났죠? ○보건과장 구신숙 토지 보상 끝나고 세입자들 이주도 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이주 완료까지 다 했어요? ○보건과장 구신숙 예. ○ 안석봉 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가 우리가 보면 아우름센터 옆이지 않습니까?

또 바로 옆에는 또 경로당도 있거든요. 그러면 보건지소를 이렇게 신축을 2층을 할 것 같으면 한 주차 면수는 얼마나 나와요? ○보건과장 구신숙 지금 저희들이 이제. ○ 안석봉 위원 실시설계가 아직 안 들어가서. ○보건과장 구신숙 예, 지금 저희 시공사에서 설계를 할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시공사에서 설계업체는 정해져서 저희들하고 연락이 와서 다음주 화요일 쯤 돼서 설계 부분에서 저희들이 세부 서로 검토하고 그래서 협의해서 좋은 건강증진보건지소 건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 당시에 우리 관암마을 경로당 있지 않습니까? 바로 아우름센터 바로 옆에 그 경로당을 약간 저쪽 편으로 좀 옮겨서 아우름센터 주차장하고 이렇게 연계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도 좀 있었던 거 같은데. ○보건과장 구신숙 그 의견이 연초면에서 주민자치발전협의회에서는 그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경로당은 우리가 노인장애인과 소관이고 그 다음에 마을회관은 또 행정과 소관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시의 두 과에서 협의해서 정말 연초면이 그 부분을 바라는 부분이면 우리 시 행정에서 그 부분은 서로 협의해서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토지 매입을 해서 신축하는 거에 집중하고 그다음에 시에서 결정되면 거기를 좀 더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2개과에서 더 행정적으로 더 세밀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이제 협의가 잘 되면 경로당을 우리 끝에 부위에서 이렇게 이전하는 거 이런 것까지 해서 어쨌든 설시설계가 들어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쪽에 아우름센터도 주차시설이 억수로 부족하더라고요. 약간의 행사 조금 하게 되면 주차할 데가 없어갖고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어쨌든 우리 보건지소가 어쨌든 그쪽으로 이전을 하면서 우리 토지 보상까지 다 끝나고 실시설계 들어갈 때는 좀 협의가 완만하게 해결 될 때 실시 설계가 들어가서 또다시 협의하고 있는 중에 또 실제설계 들어가게 되면 또 다시 변경을 해야 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 시간을 잘 맞춰주십시오. ○보건과장 구신숙 그렇게 연초면하고 면사무소하고도 이런 부분에 다시 한 번 더 한번 저희들이 확인을 하고 최종 설계에 들어갈 때는 이런 부분들이 반영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우리 시에서 행정에서 결정되는 대로 그렇게 설계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287페이지에 이번에 사회복지과에서 저장강박증환자 실태조사를 했더니 거제시 한 12가구 정도가 저장강박증환자들이 쓰레기를 모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는 우리 사회복지과에서는 어쨌든 그 환경을 개선시키고 이렇게 하는 거 하는데 우리 그분들은 어떻게든 정신적으로 조금 약간의 치료를 요하는 분이지 않습니까? 혹시 우리 보건소에서 그분들을 치료한 사례가 있는지 한번. ○보건과장 구신숙 이 관련 해서 모 지역에 이렇게 저장강박증환자가 있어서 저희 정신건강복지팀에 저희 정신건강 선생님하고 현장을 한 번 방문한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 부분은 우리 면·동의 사회복지팀에서 이런 저희들한테 의뢰가 오면 1차적으로 서로 간담회 거쳐서 우리 복지와 그다음에 정신 쪽이 연계해서 해결할 부분들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혹시 또 정신과 상담이라든지 이런 게 필요하면 저희들이 상담 및 치료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연계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럼 지금까지는 그런 사례는 1건도 없다. ○보건과장 구신숙 1건 있었습니다. ○ 안석봉 위원 1건은 심리 치료를 하고. ○보건과장 구신숙 일단은 우리 정신건강 의사선생님께서 현장에 나가셔서 그분들이 어찌 됐든지 자기들이 그런 질환이라든지 그런 게 있는 걸 병식을 인식을 해야 하는데 자기들은 이상이 없다고 거부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본인이 거부를 하면 저희들이 강제적으로는 치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상담을 병원 진료를 안내를 하고 상담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저장강박증 환자들이 우리가 환경 개선해 주는 이게 능사가 아니거든요. 어쨌든 다음 또 그런 일이 제발 안 되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우리 또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할 일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분들이 아까 우리 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자기들이 병이라고 인지를 해야 되는데 대부분 다 그리 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든 설득을 해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시 또 옆에 주민들이나 이렇게 피해가 안 가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노력은 좀 필요하다라고 보거든요. ○보건과장 구신숙 그런 대상자 면·동 복지팀을 통해서 그런 대상자들이 오고 또 저희들이 또 그런 대상자를 발굴하면 서로 연계 협력해서 또 그분들이 또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으면 치료까지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개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안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많이 물으셔서 조금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279페이지 연초면 건강증진형보건지소 여러 차례 이야기를 듣고 했는데 연초가 다른 면·동에 비해서 남자 경로당 어르신들이 되게 많으세요. 어디 봉사를 가면 보통 7 대 3으로 여성들이 많은데 연초만 유일하게 남자 어르신들이 많은데 이번에 보건소 지으면서 실시설계를 안 했다니까 다행인데 조금 어르신들이 보건소 개념도 있지만 좀 이렇게 자유롭게 보건소를 이렇게 복지관 이런 것도 멀고 하니까 좀 어르신들이 쉬고 조금 이렇게 누릴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기획을 해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어르신들이 갈 데가 없고 복지관도 없고 하니까 불편하더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제 생각 같으면 2층을 지을 게 아니고 사실은 3층 정도 지어가지고 충분히 그 지역에 복지관이나 노인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그게 생길 때까지 이거를 중간의 역할을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한번 참고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보면 BF 예비인증이나 인증 제도는 좋은데 여러 곳에 가보면 화장실이나 이런 것들이 설계 도면에서 기본 화장실에 설계를 넣으면 화장실 크기가 작아요. 그러면 휠체어도 들어가고 요즘에 문이 없는 곳도 있고 여러 가지인데 그러면 손씻기나 세면대나 안 그러면 청소할 때 이런 부분들이 싹 다 빠져버리거든요. 그래서 화장실을 설계를 할 때 BF 인증 기준에 하지만 조금 여유롭게 했으면, 어떤 이야기들이 들리냐면 인증을 맞추다 보니까 진짜 손 씻는데 그다음에 걸레 빠는데 하나를 넣지 못하는 설계들이 해서 너무 불편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니까 설계를 할 때 꼭 참고를 해 주시고요. 화장실은 좀 편안해야 되니까.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 거제면보건소에 갔었을 때 저는 약간 조금 실망을 한 게 우리가 딱 들어가는 입구에 바닥이 엉망진창이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새로 오픈하는 바닥인데 물론 안전을 위해서 까끌까끌한 걸 하는데 흙이 묻어가지고 그 오픈식에도 닦았는데도 흙이 지워지지 않고 지저분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물론 안전에 그것도 BF 기준의 타일일 수도 있는데 타일 자체가 지저분하고 아마 다시 갈았죠, 안 갈았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맞습니다.

그게 이제 저희들도 이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BF 거기 노유자 시설이기 때문에 거기 바닥이 설치할 수 있는 재질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했는데 저희들도 하고 나니까 공사 중에 흙이라든지 이런 게 돼서 저희들이 청소를 했는데도 지금은 조금 많이 깨끗해졌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바닥이라도 BF라도 그래도 여러 가지 종류가 한 세 가지 정도의 종류가 안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가 거제면에 오픈하면서 그 바닥이 까끌하고 안전하기는 하지만 색상이나 이런 게 깔끔한 느낌이 안 들고 지저분한 느낌이 딱 들어가는 순간에 많이 들었거든요. 저 혼자 아니고 오신 분들이 ‘바닥에 왜 이렇나, 왜 이리 지저분하나.’ 생각나시죠 그죠?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도 그것 때문에 좀 속상해 했었습니다. ○ 정명희 위원 고생은 하셨는데 이런 부분을 사실은 작은 거긴 하지만 조금 좀 돈 들여서 했는데 이왕이면 멋지고 깨끗한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이 부분을 꼭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280페이지 보면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진료소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경로당 찾아갈 때 우리가 많잖아요. 경로당이 230개인데 이거를 어떤 순서를 해가지고 우리 각 지역에 찾아가시는지. ○보건과장 구신숙 관할 보건진료소가 있는 12개 보건진료소가 있는 지역에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그런 지역을 우선적으로 방문해서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 관할 지역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이 어느 지역에는 많이는 안 모이시지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관리가 꼭 필요한 대상자들은 맞춤식으로 해서 이렇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저는 생각하기에 보건소가 없는 데 위주로 먼저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보건진료소 거리가 멀고 그다음에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이용이 불편하신 그런 지역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요즘에 날씨가 덥고 이래 갖고 지금 추울 때 더울 때 어르신들이 한 두 달 많이 모여서 밥도 해먹고 많이 모여 있을 때 이때 좀 자주 찾아가서 진료에 좀 도움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가 아프다, 어디가 불편하다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거 참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283페이지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교육사업에 있어서 밑으로 내려가면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치매안심마을 지정 및 운영 이거 이번에 새로 생긴 거죠 그죠?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이 현재 치매안심센터 개소 후에 치매안심마을이 지금 9개가 올해 상반기에 동부면 가배마을을 지정을 해서 지금 총 9개 운영을 했고 하반기에 또 저희들이 1개소를 더 지정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정명희 위원 이거 반응이 어떻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이 한 14회기 정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어르신들이 일단 농번기라든지 바쁜 그런 시즌을 피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기관을 선정해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정말 너무 감사하는 마지막 프로그램 종료 때는 저희들이 소감도 발표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그런 영상을 저희들이 또 촬영을 해서 어르신들께 활동했던 내용들을 저희들이 동영상으로 보여드리는데 너무 고마워하고 있고 이런 프로그램들을 좀 계속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호응이 좋습니다. ○ 정명희 위원 저도 현장에 가보면 어르신들은 크고 대단한 거가대교가 중요하고, KTX역이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보건소에서 따뜻하게 한 번 더 다녀가고 그다음에 이제 교육을 수업하는 선생님들이 손 한번 잡아주는 게 더 큰 역할을 하더라고요. 계속해서 잘해주실 거라고 믿고요.

그다음에 밑에 또 보니까 치매 안심가맹점이라고 있는데 57개 돼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저는 이거를 치매안심가맹점을 이거 계속 진행해 오는 거죠? ○보건과장 구신숙 이제 이렇게 CU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점포, 가게 자영업자 이런 분들이 치매환자라든지 그다음에 치매 실종자가 발생했을 때 이런 치매안심가맹점에 이렇게 문자들이 갑니다.

그래서 그런 관심들을 가지시고 지역사회 치매환경 조성에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정명희 위원 그리고 우리 저기 넘어가서 28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5분자유발언 발의도 하고 자살 예방에 대해서 했는데 우리 거제시 보건소가 참 잘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019년은 33.9%에서 또 2021년은 33.4% 그다음에 2022년은 많이 줄어들어요 그죠? 이제 통계가 나왔을 건데 오늘 그러니까 이번 주 출근하면서 우리 저기 디큐브백화점 앞에 보니까 크게 빨간색으로 자살예방 그걸 했는데. ○보건과장 구신숙 플래카드. ○ 정명희 위원 열심히 하는 건 아는데 이번 현수막은 너무 약간 공포스럽더라고요. ○보건과장 구신숙 그렇습니까? ○ 정명희 위원 너무 빨갛게 크게 해놓으니까 그러니까 색상을 할 때 눈에 띄는 것도 좋지만 조금 그거를 우리가 눈으로 봤을 때 시각적으로 좀 이렇게 적절하게 부드럽게 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또 그 마음이에요. 열심히 더 잘하기 위해서 한 분이라도 눈에 띄어서 시행을 잘하기 위해서라고는 아는데 “저거, 너무 공포스럽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질문하고 다르기는 한데. ○보건과장 구신숙 현수막 제작할 때 저희들이 좀 여러 가지로 고려해서 한번 잘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메시지는 잘 전해지는데 컬러를 적절하게 했으면 좋겠고, 어쨌든 우리 과장님 현장에서 열심히 하시고 우리 보건 전체적으로 저희가 응원하고 앞으로 더 잘했으면 좋겠고 우리 새로 또 보건소장님도 오시고 그죠.

그래서 응원하니까 더 열심히 현장에서 해 주십시오. ○보건과장 구신숙 열심히 해서 거제시의 자살률을 낮추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직원들이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감사합니다. ○ 정명희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한은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은진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이종훈 소장님, 더 반갑습니다. 거제 온 지는 며칠이나 되셨습니까? ○보건소장 이종훈 7월 1일자로 발령을 받아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전에 집 구하고 그런 거는 없었습니까? ○보건소장 이종훈 방금 말씀을 제가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집은 숙소를 얻어주셔가지고. ○ 한은진 위원 제마 서울말을, 죄송합니다. 이제 소장님이 저희 말을 표준어처럼 앞으로 사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건소장 이종훈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왜냐하면 거제시에 이제 의사 소장님이 왔다는 거가 조금 이슈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아마 저도 그렇고 의원님들도 그렇고 아마 의료 전문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마 그래서 언론에서 막 이런 이슈도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장님. 그래서 저도 이제 사실은 얘기가 있고 그런 분이 왔다더라 해서 언론을 검색했더니 소장님 뒤에 따르는 직에 이런 게 있는 거예요.

노인치매 치료 전문연구원이 보건소장으로 왔다 이런 얘기가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쪽에 일을 하셨던 분인가 보다라고 생각을 제가 했고요. 그리해서 저희 보면 지금 282쪽부터 계속 치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장님. ○보건소장 이종훈 그렇습니다. ○ 한은진 위원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사실은 이런 질문이 좀 그렇기는 하나 그래도 치매 전문 일을 하시고 오셔서 아마 그래도 우리 시가 하고 있는 치매 관련 업무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을 거라고 보고 우리 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이런 치매사업들에 대해서 전문연구원의 의견을 한번 잘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의견이 좀 궁금해서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보건소장 이종훈 치매에 대한 우리나라의 정책이 2008년도에 치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2012년도에 「치매관리법」이 입법이 된 후에 2018년에 치매국가책임제가 시행이 되면서 제도가 굉장히 발달하고 고도화되고 또 전 시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제도로 지금까지 성숙되어 온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직자라고 해서 혹은 과학자라고 해서 혹은 의사라고 해서 자기가 잘 모르는 것을 마치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처럼 정책을 만들고 또 관련된 투약을 권장하고 하는 것이 대단히 위험한 일일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을 우리 사회가 아직까지 못해 온 것도 역시 사실입니다. 제가 주로 연구했던 분야는 치매 약물과 또 그 약물에 의한 약물 부작용에 대한 연구를 했고 또 치매 약물이 어떻게 인체에게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연구 결과들을 주요 저널에 발표를 했고 전 세계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발표하는 내용이나 등등이 현행 우리 「치매관리법」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정책과는 상충하는 면이 대단히 많이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연구하고 실제 이게 좀 다르다는 그런 얘기로 이해가 하면 되는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너무 어려운 말씀들을 진짜 전문 의료성이 막 느껴집니다. 소장님 그래서 아무튼 그 연구 분야들이 사실 그런 걱정도 있는 거예요.

이제 실제적으로 와서 이제 활동에 녹여내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무튼 저희 치매안심센터나 이런 것도 저희들은 아직까지 우리 지가 치매에 대해서는 참 일을 잘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늘 칭찬을 하고 있었거든요. 이제 오셨으니 좀 더 챙겨보시고 우리 이제 우리 시가 치매에서도 안전한 거제시가 될 수 있게끔 그런 전문 연구위원님이 소장님 오셨으니까 우리 과장님하고 같이 팀원들하고 잘 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건소장 이종훈 치매 약물의 위험성으로부터는 최소한 벗어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전문 의료 소장님 오셔서 치매는 하여튼 거제시는 우리 과장님 같이 하여튼 그런 좀 기대가 됩니다.

소장님 하여튼 앞으로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하나 278쪽에 과장님 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있지 않습니까? 65건을 작성을 했네요.

제가 이 자료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우리 시는 그러면 이 연명서 작성하는 등록 기관이 어디 있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추진 부서는 감염관리과 보건민원팀에서. ○ 한은진 위원 기관이 따로 있지 않아요? ○보건과장 구신숙 있는데, 저희 거제면건강증진형보건지소가 시민들을 위한 민원서비스들을 확대해서 오는 민원들한테 이렇게 이제 저희들이 작성을 하고 있고요.

이 기관으로는 이제 보건소도 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관내 종합병원들도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데 병원들은 적극적으로 안 하고 있고 우리 저희 거제시 보건소가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저는 이 받는다는 게 참 그렇는데 그래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그러면 오시면 그런 걸 또 이렇게 하기도 하고 하시네요. ○보건과장 구신숙 꼭 보건소로 내소하시지 않고 또 저희 직원들이 있으니까 교육을 받아서 거제면에서도 저희들이 이를 연명서를 작성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걸 작성해달라고 하기도 이런 사항들이 있을 건데 그래서 어떻게 하시나 궁금해서 일단 그렇게 오시면 그렇게 제안도 해서 받기도 하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286쪽 자살예방사업 한번 보겠습니다.

자살예방사업하고 정신건강증진사업하고 보면 향후계획에 자살예방의 날 기념사업도 하신다고 하시고 정신건강의 날 기념사업도 하시겠다고 하셨어요. 혹시 9월이고 10월이긴 하나 어떻게 진행하시겠다는 혹시 계획이 나온 게 있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이 매년 정신건강의 날과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서 저희들이 종합 우리 정신만 아니고 우리 보건소 전체적인 사업들하고 같이 연합해서 홍보부스라든지 그다음에 캠페인이라든지 사업장을 찾아가서 이렇게 통합적인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구체적인 내용을 좀 듣고 싶기는 하나 그러니까 형식적인 현수막 들고 하는 이런 캠페인이 아니라. ○보건과장 구신숙 그런 게 아니고 홍보부스 체험관, 우울 스트레스 검사라든지 자살에 대한 인식 개선 이런 퀴즈라든지 현장에서 이렇게 거기 체험관에 참여해서 할 수 있도록.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 시민들이 좀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캠페인으로 진행하시면 좋겠고 올해는 제가 아마 하게 되면 제가 찾아가서 보겠지만 어쨌든지 그렇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저희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입니다. 자살인데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제 여기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지는 않겠으나 청소년 관련해서도 뭔가 사업들을 하실 거라고 보고 그러면 우리는 아동청소년과가 또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래서 이제 청소년 자살 관련 부분들은 자살예방사업을 우리 팀에서 하고 있으니 이 과랑 아동청소년과까지 연계를 좀 해서 우리 청소년들 자살 예방에도 좀 신경을 좀 쓰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저도 이제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것 때문에 좀 걱정이 되어서 살펴보았더니 자살 사망자는 한 94%가 그 전에 신호를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청소년 자살예방사업에 이렇게 같이 해서 연계를 해서 좀 해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담당자가 따로 또 정해져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자해라든지 이런 고위험군들을 저희들이 등록해서 사례 관리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런 대상자들을 이제 뭐 생일날 되면 생일 키트라든지 이런 것도 보내고 미역국이라든지 이런 것도 보내주고 하면서 저희들이. ○ 한은진 위원 어쨌든 관심입니다. 그런 분들은 그래서 그런 걸 좀 제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신건강증진사업에 하나만 제가, 여기 보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찾아가는 거는 어디를 찾아간다는 얘기신 것 같은데 설명을 좀 해주실 수 있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이 이제 거제대학이라든지 청소년 이룸센터라든지 고용복지센터라든지 그다음에 면·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라든지 어느 곳이든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저희들이 찾아가는 마을 그걸 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러면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그러면 이 마음안심버스가 그렇게 운영이 된다 하면 저는 이제 우리 시 감정노동자들 있지 않습니까? 고객 응대하는 그런 분들에 대한 마음 심리에 대한 정신건강 증진사업에 좀 여기 사업에 구체적으로 안 나와 있으니까 안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런 감정노동자들에 대한 정신건강에 대한 사업도 좀 걱정을 해 주시면 좋겠고, 이 마음안심버스가 운영이 된다면 그렇게 백화점이나 이런 데 왜냐하면 고객 응대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데도 한번 가서 좀 이렇게 사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위원님, 제가 잠깐 질문에 답을 드리면, 찾아가는 마을안심 심리상담이 있고 찾아가는 마을안심버스가 있습니다.

마을안심버스는 저희 경남도에 광역치매센터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사업을 신청을 해서 저희 지역에 이제 이렇게 방문을 해서 하는데 마을안심버스는 저희 경남 전체적으로 다 순회를 해야 되기 때문에 자주는 못 와서 ○ 한은진 위원 저번에 그거는 업무를 설명들었어요. 그래서 왜냐하면 어차피 감정노동자들도 한 곳에 많이 있는 것이 아니니까 만약에 사업 영역을 넓혀서 할 수 있다면 그런 감정노동자들도 우리 팀에서 챙겨서 이렇게 정신건강사업에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제일 열악한 부분에 계시는 분들이라 좀 챙겨봐 주십시오. ○보건과장 구신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상반기에는 건화기업, 삼성 근로자들 대상으로 협력기업 대상 마을안심버스를 운영했었습니다. ○ 한은진 위원 백화점이나 그리고 음식점이나 배달 요식업이랑도 연결해서 그런 고객을 응대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마음도 저희도 챙겨보면 좋겠습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다각도로 저희들이 발굴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동수 한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양희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거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는 현재 몇 분이십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약 2,450명 정도 됩니다. ○ 최양희 위원 2,450여 분 우리가 그분들 계속 관리하고 있죠? ○보건과장 구신숙 그분들 해당되시는 분들은 저희들이 방문 사례관리 대상자도 있고 그다음에 치매치료비가 지원되는 대상자들은 치매 치료비도 지원하고 있고 그다음에 조호물품 기저귀라든지 물티슈라든지 그런 좋은 물품도 제공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경도인지라든지 그다음에 치매 초기진단을 받으신 분들은 저희들이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에. ○ 최양희 위원 그분들 아직 이렇게 요양원으로 단계는 아니시고. ○보건과장 구신숙 장기요양서비스를 안 받는 대상자. ○ 최양희 위원 그런 분들이 현재 2,450여 분이 되시고 우리 282페이지에 보면 치매 조기검진사업 해서 관내 만 60세 이상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 대상으로 이게 조기 검진사업을 진행한다는 말씀입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매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매년 하고 있습니까?

이게 그러면 우리 실태조사라고 봐도 됩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만 60세 이상 시민들을 100%는 못하지만 저희들이 매년 이게 60세 이상 진입되면 저희들이 무료로 검사를 하고 올 수 있기 때문에 실태조사.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치매로 진단받지 않는 모든 주민 이 대상이 몇 분 정도 됩니까?

우리 거제시민 중에. 만 60세 이상. ○보건과장 구신숙 우리 60세 이상 어르신이 우리 거제시가 한 2만 5,000~ 2만 6,000명 정도 되는 걸로. ○ 최양희 위원 근데 이제 거기서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이니까 치매진단 받으신 분 빼면. ○보건과장 구신숙 한 2만 2,000~2만 3,000명 정도. ○ 최양희 위원 다 이걸 하신다 말입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100% 전수조사는 다 못하고 저희들이 희망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찾아가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매년 2만 3,000명 되시는 분들이 다 검사를 다하는 게 아니고 희망하시는 분 그 다음에 이제 생활에서 깜빡 깜빡한다든지 자기가 인지 저하가 그런 게 있다든지. ○ 최양희 위원 충분히 홍보를 해서 내가 대상이 되면 치매안심센터로 가서 이렇게 진단을 한번 받아볼 수 있다는 거죠. ○보건과장 구신숙 예,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 그러면 충분히 홍보를 좀 해주시고 그렇게 해서 진단받으신 분이 아까 우리 말씀하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대기도 하시네요. ○보건과장 구신숙 맞습니다.

거기서 선별검사에서 이상이 있으면 저희들이 이제 또. ○ 최양희 위원 등록시켜서 꾸준하게 사례 관리를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보건과장 구신숙 예.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 일단 제 생각에는 거제시에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안심마을이 아까 9개라고 일단 말씀하셨고 계속 늘려나가실 모양이네요. ○보건과장 구신숙 매년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전년도에 사업이 끝난 안심마을도 저희들이 그 다음해 질적 관리를 1년 동안 또 프로그램을 합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게 아까 설명하실 때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이 되면 그 기간 정해진 기간에만 우리가 보건소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는 것인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이 되면 꾸준하게 계속. ○보건과장 구신숙 꾸준하게 이제 관심을 갖고 관리는 하는데 이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그해 연도 하고 다음 익년도에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프로그램도 많이 운영을 하고 그렇고. ○ 최양희 위원 대개는 이게 마을 회관에 이걸 해놓으셨더라고요. ○보건과장 구신숙 마을 회관을 합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저도 이렇게 걷기 하면서 동네마다 치매안심마을이 있어서 우리 보건소에서도 이런 것도 하는구나 했는데 어쨌든 치매안심마을 계속 확대할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 경로당에 아까 찾아 가면서 거기에 또 치매. ○보건과장 구신숙 검사라든지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가능성 있는 분들을 발견하고 이런 역할들을 꾸준히 하시는데 하여튼 저는 경로당을 잘 활용하시면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우리 건강 관리는 저는 경로당 중심으로 하는 것이 굉장히 효율적이다 생각이 들고요. 320개가 되는 경로당에 대해서 하여튼 우리가 매년 치매사업 계획을 수립하시죠? ○보건과장 구신숙 예. ○ 최양희 위원 수립하실 때 320개 되는 경로당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방문하고 관리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도 포함되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포함시켜서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꼭 하여튼 우리 거제시 어르신들이 가장 건강하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우리 보건소에서 좀 많이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선민 위원 과장님 저도 치매와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우리 치매국가책임제는 치매 조기 발견도 중요하지만 치매 예방도 중요하죠? ○보건과장 구신숙 맞습니다. ○ 김선민 위원 치매 예방부터가 이제 우리 치매국가책임제인데 우리 60세 이상 어르신들 그리고 치매와 관련한 대부분의 정책들은 조금 나이가 있으신 분들에 대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젊은 치매환자, 중년 치매환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데 그에 대한 우리 시 대책은 아니면 정책은 준비하고 있는 게 있을까요? ○보건과장 구신숙 초록치매라고 우리 거제시에도 이렇게 진단을 받으신 분이 40대, 50대 중에서도 치매 진단을 질환이죠. 이런 대상자들도 국가에서 60세는 아니지만 이런 분들도 치매 치료비가 지원이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도 등록을 해서 이런 분들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어느 정도 됩니까? 우리 시는. ○보건과장 구신숙 대상자 수는 많지는 않고요.

한 15명 안팎 이내로 되는. ○ 김선민 위원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지만 60대 연령 이하의 분들도 우리 국가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은 시행하고 있는 거네요. ○보건과장 구신숙 맞습니다. ○ 김선민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김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어쨌든 우리 보건소에 하는 것이 또 시민들의 인체에 대한 건강 살피는 중요한 역할도 하지만 또 그런 진료를 하기 위한 시설을 구축하는 것 또한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 보건지소들을 리모델링하는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리모델링 하면서 시공업자가 다 잘해 줄 것이다.

그렇게 믿지 마시고 건축물에 대한 품질까지 챙겨보셔야 될 겁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그렇게 해서 하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건물 아주 쾌적하게 만들어야죠.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치매안심센터에 외장재를 한번 교체했지 않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예? ○위원장 김동수 치매안심센터 외장재를 했지 않습니까?

그때 사업비가 얼마나 들었죠? ○보건과장 구신숙 500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제가 듣기로는 1억 원이 넘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보건과장 구신숙 저희들이 하자보수 말씀하시는 거죠, 그때 450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하자보수는 아니고 우리 시비로 했지 않습니까? ○보건과장 구신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하자보수인데 우리 시비로 했나. ○보건과장 구신숙 그런데 하자보수 기간이 외벽은 1년 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년 저희들이 치매안심센터 2018년도에 개소가 돼서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항시 기억했다가 건물 할 때는 항시 챙겨보시고 업자들한테 신신당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보건과장 구신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저는 우리 소장님께 한번 잠시, 소장님 우리가 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제일 무서워하는 치매 질환 아닙니까?

노인성 질환 어떤 그런 치매관련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가 만약에 내가 저렇게 걸리면 끔찍하고 진짜 눈앞이 캄캄해지는 그런 걸 느끼는데 이 치매가 치료가 됩니까? ○보건소장 이종훈 치매에 대한 치료의 가능성은 현재 급격한 과학적인 발명이 진행이 되면서 가능하다로 급격하게 이론이 선회가 되었고요. 예방과 치료가 가능해서 원래 상태로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다, 회복된다까지 결론이 도달한 상태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그러면 어떤 치료약물 같은 게 지금 개발 단계에 있다는 얘기입니까? ○보건소장 이종훈 이번에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서 승인받은 ‘레켐비(lecanemab)’라고 하는 에이자사의 치료약은 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없다고라고 NEJM에서 논문이 발표되었고요.

다만 일상생활은 가능한 수준으로 복귀할 수 있겠다까지는 발표되어 있는데 그 약을 투약하는 것 대비해서 약값이 너무 비싸서 이게 과연 효용성이 있느냐에 대해서는 의문점이다 라고 하는 게 현재 상태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알겠습니다. 소장님 우리 전문분야에 한 25년 연구를 하셨다는 언론 내용을 봤습니다.

또 그런 분이 우리 보건소장님으로 부임을 해 오셨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은 또 특히 치매에 관련된 환자 가족들은 조금 기대가 사실은 됩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시가 앞으로 치매 관된된 사업 관리에 있어서는 전국 최고가 돼서 전국의 지자체가 우리 거제시를 부러워하는 그런 지역으로 한번 만들어 주십시오. 그런데 그 과정에 예산이 들 수 있겠죠.

소장님께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분명히 예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집행부와 또 우리 의회가 잘 협의해서 치매안심거제를 한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종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동수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9분 회의중지) (10시 45분 계속개회) ○위원장 김동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반갑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건강증진과 소관 2023년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93페이지 건강증진과는 4개팀 정원 21명의 직원으로 팀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94페이지 담배 연기 없는 노담 도시 거제입니다. 흡연자에게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금연실천 유도와 흡연율 감소를 돕고 비흡연자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금연 지원서비스와 금연환경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295페이지 신체활동·비만예방관리 사업입니다. 신체활동과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율 감소와 더불어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하여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생애주기별 신체활동과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등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96페이지 건강취약계층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및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하는 사업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97페이지 100세 건강디딤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예방 관리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서 고위험군과 질환자의 자기관리율을 높이고 지속치료율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심뇌혈관 인식 개선 및 고위험군 선행질환 관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98페이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65세 이상 스마트폰을 가진 15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연결한 건강관리사업을 하는 사업으로서 2023년 신규 국비공모사업으로 저희가 지금 시작을 하여 오늘 이번 현재까지 150명 선정은 이미 다 되었습니다. 12월까지 6개월간 사업을 운영하여서 어르신 자가건강관리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299페이지.

이튼튼 예방중심 구강보건사업입니다. 구강보건사업의 예방을 하여 시민의 구강건강증진을 향상하고 노인 및 중증장애인 틀니·임플란트 부담금을 줄여주는 사업으로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과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사업, 보건소 내 구강보건센터 운영, 치과이동차량 운영 및 학교구강보건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300페이지 국가암검진 및 의료비지원사업입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여 암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줄임과 아울러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사업입니다. 내용으로 국가암검진 및 의료비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301페이지 모자보건사업입니다.

가임기 여성 및 임산부의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모자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가임 여성 및 임산부 건강관리와 모자보건 증진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302페이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지원 강화입니다. 다양한 출산 지원을 통하여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하는 사업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저희 민선8기 저소득층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 공약사업에 있어서도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94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서 여러 가지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지도 점검 관리하면서 현장은 어떻습니까? 조금 많이 개선이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지금 저희가 금연지도원하고 금연서포터즈를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 금연구역을 중점으로 계속 지도·점검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이게 지금 저희 금연지도원분들하고 열의가 너무 넘치셔가지고 과태료 징수율도 사실은 조금 다른 지역보다 좀 높은 편인데 어떻게 보면 더 좋은 면일 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시민들은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는데 일단은 저희 지도원하고 서포터즈하고 열심히 하고 있고 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담당 팀장하고 담당자가 모자라는 부분을 대신 점검을 한다든지 업소를 직접 찾아가서 홍보를 한다든지 계도를 한다든지 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열심히 하는 건 아는데 과태료 징수율도 좋은데 우리가 사실은 선도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맞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런 몇 건의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참고로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29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여러번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우리가 신체 활동에 이제 비만활동 홍보하고 캠페인도 좋고 하는데 제가 지난주 지지난주 통영에 우리 죽림에 가면 공원이 있어요. 죽도공원 거기 7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나와서 내 춤추고 댄스하고 하는데 저도 한번 따라 해봤거든요.

그 호응이 너무 좋더라고요. 밤에 야간에 하고 주간에는 하는지는 물어보지는 못했는데 이 신체 활동을 통해서 비만 효과도 있고 그다음에 저녁에 나와서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이 활동이 너무 좋다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꼭 이거를 참고로 해서 우리 여러 가지 지난번에 말했듯이 독봉산하고 대표적인 그런데 처음에는 느린 춤을 추고 풀면서 나중에는 신나는 댄서들을 다양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너무 좋다라고 해서 우리도 좀 도입하기를.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안 그래도 지금 두 곳을 하고 있는데 저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옥포 수변공원이나 이런 곳을 이용을 해서 저희도 그쪽에도 저녁에 지금 사실은 웰빙공원에도 가서 보시면 전문적인 강사가 처음 스트레칭부터 주로 줌바댄스 여자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걸 활용을 하고 있는데 조금씩 올해 해보고 내년에도 옥포라든지 이런 데 조금 늘릴 수 있으면 늘려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40대, 50대, 60대 우리 여성분들은 이런 거 너무 필요하다.

이건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수십 명의 시민들을 모아놓고 전문댄서 강사들이 돌아가면서 하면 건강에도 좋고 그다음에 사회복지들도 이거 작은 돈으로 미리미리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점을 꼭 좀 폭넓게 해서 참고를 해 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다음에 301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임 여성들의 건강관리 관리 교육하고 홍보하고 이러는데 우리 사실은 우리 출생률이 0.7% 그죠. 거의 두 사람이 하나 놓을까 말까 이렇게 아주 우리 국가적인 전 세계적으로도 문제인데 만약에 가임 여성들이 우리 임산부 등록하는 과정에서 어떤 불편한거나 안 그러면 미리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임산부도 마찬가지고 어떤 검사나 어떤 중요한 거 있잖아요 한 5개월 정도 되면 장애 검사를 하거든요. 그런 검사나 중요성 이런 것들이 혹시 홍보로 이렇게 된 게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희가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또 각종 홍보판을 이용해서 하고 있고 또 그 전에 유선으로 또 전화가 오시는 분을 통해서 저희가 모자보건실로 오시라 해서 충분히 안내를 하고 있는데 혹시나 또 다른 부분이 더 있다면 저희가 모색을 해서 더 많이 홍보하려고 지금 여러모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여러모로 찾아보시고요.

홈페이지는 우리가 쉽게 쉽게 안 들어가시거든요. 우리가 많이 모이는 장소나 우리 공원이나 안 그러면 여성들이 조금 자주 가는 곳에 이제 이런 것들을 조금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안 그래도 전광판이나 카드뉴스 이런 걸 통해서도. ○ 정명희 위원 그래서 왜냐하면 우리 출생률도 낮은데 생각보다 장애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요.

우리가 임신 중에 중요한 이런 것들을 놓쳐버리면 1개월에서 한 3개월 이렇게 결정적인 그 시기에 아이들이 몰라서 놓치거든요. 음식이나 약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보다 적극적으로 해서 그 어렵게 출산하는 아이들조차도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보건소에서 조금 홍보를 해야 되겠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래서 저희가 시기별로 다 출산교실, 임산부교실을 해서 집합교육을 해서 그런 영양적인 부분이라든지 이런 교육을 계속하고는 있는데. ○ 정명희 위원 그래도 또 부족하다고 하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알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과장님, 너무 열심히 또 우리 보건이나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또 생명은 한 번 태어나면은 여러 가지 책임져야 할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더 해주시면 정말.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이 부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과장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었습니까?

한은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은진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294쪽 보겠습니다.

담배 연기 없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조금 그렇기도 합니다. ○ 한은진 위원 아까 제가 놀랐던 게 과태료 징수율이 높다 해서 근데 우리 시는 흡연율도 높고 금연 시도율도 낮고 그렇게 수치가 나와 있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이게 해마다 건강조사를 하는데 조금씩 변화가 있기는 한데 이제 2022년 말 기준은 아무래도 이제 저희가 할 때 이제 코로나 이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 한은진 위원 올해는 기대를 해볼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올해도 조사중인 걸로 아는데.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거의 이제 마무리가 되어 가는데. ○ 한은진 위원 그래서 기대를 한번 해봅시다.

저는 좀 아쉬운 게 저번에도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렇게 앞쪽 과에서도 치매안심마을 지정하고 하는 것처럼 우리도 과감하게 금연마을이나 금연아파트 지정 이런 걸 노력을 한 번 해보십시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금년아파트는 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금년아파트는 지금 11곳이 신청을 해서 할 수 있는데. ○ 한은진 위원 신청한 데가 있네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예, 있습니다. 11개소 있는데 금연아파트는 저희가 임의적으로 할 수는 없고 아파트 주민들이 2분의 1 이상 찬성이 들어와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11개소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한테 등록이 되어 가지고. ○ 한은진 위원 그러면 11곳 아파트 저한테 좀 알려주십시오. 왜냐하면 주민들 동의를 얻는 것 때문에 그런데 사실 지정을 해도 아파트 내에 한 네 군데 정도의 그것만 되는 거고.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공동적인 장소. ○ 한은진 위원 맞아요, 장소만 되고 어차피 이제 아래 위층의 간접 흡연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민원은 조금 있는 것 같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렇습니까? ○ 한은진 위원 제가 알고 있는 그 아파트가 금연으로 지정되는 아파트인데 그런 이제 층간의 이런 것 때문에 문제가 있는지 제가 좀 확인하고 싶어서 좀 알려주시면 좋겠고요.

아파트는 11곳이 있다, 다행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아무튼 과장님이 올해는 기대를 하고 있다니 저도 한번 수치적으로, 수치가 다는 아닌데 그래도 좀 그렇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저희가 올해 또 건강도시 가입도 했고 더 이런 데 수치가 더 나아져야 되는 과장님의 조금 책임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왜냐하면 또 너무 아쉬운 게 신체활동 비만예방 관리사업도 우리 비만율도 경남 1위에요. 알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이것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 나왔기는 한데. ○ 한은진 위원 올해 기대해 볼까요?

이것도.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하여튼 이제는 조금 평온해진 분위기에서 좀 좋아지지 않았을까 저도 내심. ○ 한은진 위원 저도 사실은 올해 수치가 나와서 연말에 또 저희 이제 업무보고 하면 또 그 수치를 보고 또 작년이라면 작년에도 코로나 시국에 집에서 안 그래도 저희들도 살도 많이 찌고 이런 게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위안을 삼으면서 올해를 한번 기대를 해봅시다.

왜냐하면 근데 아쉬운 거는 이제 좀 비만율 높은 거는 그런 것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 걷기 실천율 이런 것도 저희가 낮은 거는 얼마든지 부서에서 시민들한테 홍보하고 해서 그런 비율은 좀 실천율이 좀 올라가면 좋겠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래서 저희가 이제 걷기챌린지라든지 곳곳에 건강 체중 조절하기 위해서 비만교실 보건소 안에서도 하고 있는데. ○ 한은진 위원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수치로 연결이 돼가지고 탁 나오면.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얼마나 좋겠습니까. ○ 한은진 위원 그래서 과장 이제 그 얘기입니다.

올해는 어쨌든 간 건강도시협의회에도 가입을 하고 어쨌든 간 전 부서가 다 노력해야 되겠지만 특히 과장님이 좀 더 책임을 갖고 정회원이 되더니 이렇게 달라지더라 하는 것들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지대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은 많이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노력하시는 만큼 저희 잘 따라서. 297쪽 보면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하셨어요.

여기 보면 100세 건강디딤돌 이래서 이 주간에 심뇌혈관 질환에 관해서 캠페인을 실시할 때 연령대나 아니면 이렇게 우리가 중점적으로 하는 게 있는지.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여기 지금 심뇌혈관 주간이 매월 9월 첫째 주가 심뇌혈관 주간인데 저희가 계속 이렇게 열심히 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한 3년 조금 주춤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조금 대대적으로 예를 들어 저희 보건소에 오시면 앞에 데크가 있는 이런 쪽 나와서 일주일 정도로 홍보 저희 보건소를 찾는 시민과 모든 분들이 다 참여할 수 있게끔 이런 계획도 있고 교육이라든지 또 1 대 1 당뇨교실 같은 거 지금 고혈압 교실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런 걸 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저는 하나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게 만약 그렇다면 그 계획 안에 저는 사실은 심뇌혈관 질환은 나이가 드신 분도 있지만 30대, 40대의 이 질환 발생이 사실은 걱정스럽거든요.

저희 지역은 조선소라는 특수 상황이 있기 때문에 대우나 삼성의 조선소에 계시는 30대, 40대 직장인들을 상대로 이 캠페인을 실시해 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이 캠페인은 저희가 이제 삼성하고 한화오션은 지금 홍보관이 계속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홍보를 하고 있고, 상반기에는 건화기업에 지금 52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를 해서 카카오 채널을 이용을 해서 재서 오면 우리 담당자가 조언하고 영양 부분 이런 거 하고 있었는데. ○ 한은진 위원 잘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사실은 이제 한 30대, 40대는 항상 일할 나이인데 갑자기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이렇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가정이 붕괴되기까지 연계가 되는 거라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라 그래서 이제 형식적이지 않게 잘하고 계시겠지만 한 번 더 당부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0쪽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또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 과장님.

제가 사실은 작년에도 장애인 건강권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드렸고 저도 올해 뭐 해당이 되는지 자꾸 뭐가 날아와요. 뭐 하라고 그러면 나랑 같은 문자를 받는 장애인 분도 있고 장애인 여성분도 계실 겁니다. 나는 사실 지금이라도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은 늘 수급률이 낮아요. 늘 걱정스럽고 그래서 저번에도 설명을 하셨는데 좀 더 신경을 좀 써주시고 장애친화기관 그거는 우리 시가 역량이 안 돼서 안 된다고 저번에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저번에는 한 곳에 또 하필 외진 데 있어서 제가 그것도 우려 말씀을 드렸고, 어쨌든 간에 이게 조금 그분들이 편하게 찾아가서 이렇게 좀 진료를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저희 이제 정부계획에도 보면 2030년도까지 장애인 검진율를 언제까지 하겠다는 수치가 나온 게 있더라고요. 우리 시도 발맞춰 가야되지 않겠습니까?

늘 저는 걱정이거든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희가 이 부분도 사실은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져 가기 때문에 사실은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부분으로. ○ 한은진 위원 너무 열악해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연중 계속 지금 전화 공공근로나 해서 전화를 계속 돌리고 있고 저희 담당자가 계속 여러 분야로 홍보를 나가서 홍보를 하고는 있는데 사실 저희도 아직 건강검진을 안 했듯이 이게 사람들 인식 자체가 지금 당장은 좀 그렇다 하면 이게 좀 인식률이 낮긴 한데 저희가 일단 지금 현재는 각 생애주기별로 홍보를 계속하고는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제발 홍보에만 그치지 마시고 어쨌든 간에 특히 여성 장애인들 같은 경우에는 좀 적극적으로 저희 시가 좀 케어가 되면 좋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케어가 되면 좋은데. ○ 한은진 위원 좋은데 그렇죠.

그래서 저도 계속 말씀드리는 게 이제 또 의료 전문가에 계시는 소장님도 오시고 하셨기 때문에 또 다른 방안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오래 또 문자가 더 오다 보니까 더 신경 쓰이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어떻게 해결책이 없다 어쩌면 좋겠습니까? 하지 마시고 저도 고민을 하고 있으니 좀 그래도 집행부에서 좀 더 어떤 방안이 있는지를 좀 찾아봐 주시고요.

그래서 우리 시의 여성 장애인 그리고 장애 유형별에 대한 또 검진도 있는데 그런 수치가 좀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제가 나올 때마다 말씀드릴 겁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한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숙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반갑습니다.

가장 고혈압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고혈압은 가족력도 있을 수 있고 또 저렇게 생활하면서 음식 때문에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미숙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과장님은 요즘 고혈압 원인 하니까 이게 조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좀 생기는 그런 것도 있고 유전적인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이제 유전적인 부분은 이제 지역에 예를 들면 섬지방에 이러면 소금이 많이 나거나,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해 갖고 생기는 그런 부분이라고 하는데 저도 약간 이제 고혈압이 있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 방문을 하면서 했더니.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오십시오. ○ 이미숙 위원 그래서 그거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시민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저는 살짝 있는 것 같아서 요즘은 안 해봤는데요.

그래서 이게 요즘은 고혈압이 우리가 정상이 얼마입니까? 이제 좀 이게 좀 달라졌다 하더라고요. 과거에는 한 120이며 지금은 이제 한.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지금은 이제 혈압기가 혈압이 정상 수치가 120에서 80까지로 정상수치가 기준에 나와 있는 건 120에서 80입니다. ○ 이미숙 위원 뭡니까?

수축기가 있고.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쵸, 이게 수축기 120이고, 이양기 80이라고 해서 120에서 80. ○ 이미숙 위원 그럼 그거는 그렇게 크게 변동이 없네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제가 알기로는. ○ 이미숙 위원 요즘 좀 바뀌었다 이래갖고 수치가. ○보건소장 이종훈 고혈압으로 인정하는 수치가 옛날에는 이제 150 이상이었는데 130 이상으로. ○ 이미숙 위원 그리 된 겁니까?

더 낮아진 겁니까? 저는 그래서 이제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 여기 밑에 2023년 9월부터 11월 고혈압 1 대 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는 어떤 형태로.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이거는 지금 저희 담당자가 사실은 저희가 남자분들도 있지만 좀 특화되게 여성분을 중점으로 50명을 대상으로 특히나 갱년기에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 부분을 한번 그걸 해서 인원을 50명을 선정을 해서. ○ 이미숙 위원 일단 50명이라는 거는 정해놓고 이제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명수는 왜냐하면 이게 사실은 이런 부분도 개인 사업별로 올해 처음 들어가 보는 사업이기 때문에 또 갱년기라는 어떤 특정한 그게 있어서 50명을 올해 선정을 해서 1 대 1로 카카오 채널을 통해서 혈압기를 빌려줘서 매번 체크를 해서 오면 저희 담당자가 간호사는 간호사대로, 영양사는 영양사대로 그분에게 하는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럼 이 장소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이게 장소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저희 측정을 할 때는 저희 보건소에 오셔서 측정을 해서 선정이 되면 카카오 채널을 통해서. ○ 이미숙 위원 그냥 카카오 채널을 통해서.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안 그러면 꼭 필요하시면 저희한테 찾아오시면 되고.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방문을 하는 줄.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요즘은 또 비대면이 상당히, 오셔도 됩니다.

이게 아마 고혈압 그 기준에 맞춰서 약간 좀 특성화시켜서 갱년기 분들이 이제 나중에 좀 나이 많으신 여성분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특성화 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래서 이제 고혈압 하면 그런 것도 있는데 이게 이제 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맞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래서 그게 또 살을 이렇게 쭉 빼니까 또 이게 내려가더라고 많이 정상 수치.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비만이 모든 병의 근본이지 않습니까. ○ 이미숙 위원 원인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그냥 이거 뭐 다이어트를 하면서 주위에서 살을 빼면 되지 않겠나 아는 지인이 이렇게 오동통 해서 있으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살을 빼는 것도 사실은 안 먹어서 빼는 건 안 되고 운동을 하고 음식을 조절하면서 해야지 사실 음식만 안 먹고 살을 빼면 근력량이 줄어들어 가지고.○이미숙 위원 일단은 가면 혈압 하면 약부터 일단은 권장을 하니까 약부터 우리가 섭취를 해야 되니까 그 약을 먹으면 평생 쭉 먹어야지 된다 이런 부분도 좀 주위에서 들리던데 맞습니까? ○보건소장 이종훈 가장 권위 있는 고혈압의 치료에 대한 연구는 스웨덴에서 카롤린스카 대학에서 시행을 했는데 하루에 3km씩 걷기를 시켰을 때 3개월이 지나면 고혈압과 그리고 당뇨의증이 치료된다라고 하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고혈압은 물론 고혈압 치료 약물을 복용하시고 관리하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지만 걷기를 통해 가지고 스스로 이제 관리를 시작했을 때 그 자체가 치료법으로 인정이 되어 있고요. 건강도시라고 하는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이유도 3km 거리를 쭉 걸을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자라고 하는 게 근본 취지라고 들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희 소장님이 3km 걷기를 항상 실천하십니다. ○ 이미숙 위원 약보다는 이제 걸으면서 체중 관리를 하면서 하는 게 훨씬 낫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진료비 내이소.

다른 질의 없었습니까?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양희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금연구역 관련 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거제시 조례에도 금연구역 지정기준이 조례에 있는데 거제시 금연구역이 1만 116개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지금 거제시 금연구역은 1만 116군데인데 거기에 보면 건강증진법에 의한 구역이 있고 또 저희 조례의 기준에 의한 있고 다릅니다. ○ 최양희 위원 그렇죠.

더 추가가 된 거지 않습니까? 건강증진법에는 금연구역 지정을 조례에 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법에 또 정해진 게 있고 또 조례에 따로 정한 것 같은데 그 조례에 보면 우리 해수욕장 같은 경우에 금연구역입니다.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희가 통상 금연구역을 지정하게 되면 금연구역 표지판을 설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누가 설치하냐고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희가요.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설치되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설치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자신이 없으시네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죄송합니다.

제가 사실은 현장을 가서 보지를 못했기 때문에 여기서, 나가보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해수욕장 그때 조례 개정할 때 해수욕장 어디에 하냐 관광객들한테 너무 가혹하지 않냐 이런 등등의 의견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대중들이 이용하는 곳이고 그리고 모래사장에 담배꽁초 버리는 게 참 환경상 그게 바람직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그때 어쨌든 해수욕장을 우리가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지금 해수욕장 우리 개장했는데 의회에서도 저희들이 해수욕장을 한번 이렇게 한번 점검을 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그 체크리스트에 금연표지판이 있는지 제가 그거를 확인하려고 하는데 일단 먼저 과장님께 물어본 것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맞습니다.

저희가 금연구역을 지정하면 통상 금연표지판을 설치를 하게끔 돼있긴 되있는데. ○ 최양희 위원 확인을 한번 해봐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제가 해수욕장 확인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만약에 안 돼 있으면 금연구역 표지판을 사람들이 알아보기 좋은 곳에 설치해 주시고 그리고 여객자동차터미널 같은 경우에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그때 터미널이라 해도 전체가 다 금연구역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할 수 없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거는 개인 어떤 사업장이라서 저희가 법에 없는 사항을 그걸 할 수는 없는데 안 그래도 그때 지적하신 것 때문에 저희가 버스터미널에 대해서 한번 보이는 곳이 아니고 사실은 흡연자들의 권리도 무시를 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터미널 측에다가 저희가 따로 다른 곳에 잘 하는 곳에 흡연실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공문을 보내고 안 그래도 저희가 의회가 끝나면 팀장님하고 가서 한번 흡연실을 따로 설치할 수 없다면 그렇게 대중이 관광객이나 시민이나 청소년이 보이지 않는 어떤 다른 곳을 이용해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안 그래 지도할 계획입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청소년들한테 담배 피우지 마라, 금연교육시키면서 어른들이 버젓이 대중교통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이용하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담배를 피우고 있으면 아이들이 뭐라 하겠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래서 이제 공문은 1차 발송했는데. ○ 최양희 위원 어른들은 피면서 우리 보고 피지마라 하나 이래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일단 금연구역 내에는 일단 이 담배를 못 피는데 그 외에는 흡연이 가능하다는 거 아닙니까?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 외에는 흡연이 가능하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희가 볼 때는 과태료를 먹일 수 없는 곳이다라고 하니까 사실은 조금 그런 부분이. ○ 최양희 위원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에 담배꽁초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금연구역 아닌 곳에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하면 과태료 부과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거는 저희 과태료가 아니고 경찰서. ○ 최양희 위원 경찰서에서 부과하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예. ○ 최양희 위원 경찰서 소관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는 그렇게, 질서 행위 이런 데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경범죄. ○ 최양희 위원 경범죄로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저는 흡연자들의 권리도 당연히 존중돼야 되고 그분들이 흡연함으로 해서 또 우리가 세수가 또 잡히기도 한데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단속을 떠나서 담배를 피시되 제발 꽁초는 본인이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제발 진짜 하여튼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고 그것도 한번 금연과 함께 담배꽁초 없는 거제시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예. ○ 최양희 위원 우리 소관이 아니면 경찰에 협조를 해서 한 번 캠페인을 하든지.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이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 제 기억에 오래전에는 보면 시내에 이제 그 휴지통도 있고 하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오히려 휴지통을 둠으로써 더 이런 부분이 그걸 해서 아마 휴지통을 없앤 제 개인적인 기억이 그런 게 있는데. ○ 최양희 위원 휴지통을 없앤 이유가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렇기는 한데 참 이거 담배꽁초를 이게 저희 업무하고 참 좀 상충되다 보니까. ○ 최양희 위원 그렇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저희가 사실 이거는 크게 자신 있게 제가 따로 답변드리기가 힘들 거같습니다. ○ 최양희 위원 우리는 금연까지만 담당하네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근데 담배를 피우지 마라고 사업을 하는데 그럼 피우는 니는 꽁초를 어떻게 해라.

이게 어떻게 업무상 조금 그런 게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할 수 있는 방향이 있으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소관 아닌데 제가 말씀드려서 곤란할 수도 있는데 전체 우리 거제시민들이 함께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환경개선 맞습니다. ○최양희 위원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건강증진과 현원이 정원이 21명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21명인데 사실상 이건 5월 말 기준 21명이었는데 저희가 지금 휴직이 2명이 들어가서 지금은 19명입니다. ○위원장 김동수 기간도 많죠?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기간제도 많고 공무직도 많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그렇죠, 지금 공무직은 안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예, 정규 직원만 들어갔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우리 건강증진과는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접촉하는 부서이지 않습니까?

친절교육.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친절 교육은 파트별로 매번 잘 실시하고. ○위원장 김동수 빠뜨리지 않도록 그렇게 챙겨주시고요.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인공지능 기반으로 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같이 병행해서 합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대상이 다릅니다.

지금 저희가 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과 AI·IoT는 대상이 다릅니다. ○위원장 김동수 그러면 제가 8월에 보건소에 직접 가서 좀 말씀드렸듯이 같이 모바일 헬스케어사업과 같이 한번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염관리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감염관리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안녕하십니까, 감염관리과장 김영실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님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2023년도 상반기 감염관리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07쪽 기본현황으로 저희 과는 23명 4개 팀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감염병예방관리사업입니다. 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효율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시 감염병 관리 및 신종 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으로 법정감염병 신고·관리 199건, 표본감시의료기관 5개소 지정 운영, 진드기 매개 감염병 관리를 위한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3개소 설치, 감염병 예방교육 및 홍보 등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손씻기만으로도 감염병의 대부분을 예방할 수 있는 뷰박스를 활용한 손 씻기 교육과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309페이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넘어 일상적 관리체계 이행을 위한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을 추진 중에 있으며, 새로운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 체계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체제는 1단계 체제로 가장 큰 변경은 격리가 권고로 전환이 되었고, 진단검사가 보건소에서 하던 걸 민간병원 중심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확진자는 별도 절차 없이 대면 진료와 입원이 가능하고 감염 취약시설, 고위험군에 대하여 현재는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현재까지 14만 4,000여 명이 확진되어서 인구 대비로 61.4%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그중에 사망자는 55명입니다. 현재는 주간 평균 140명 정도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향후계획으로 7, 8월경에 2단계가 시행이 되면 감염병 2등급에서 4등급으로 변경이 되고, 전수 감시에서 표본 감시로 전환되고 선별진료소도 종료가 될 예정입니다.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서 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지속 시행될 예정이며, 2024년 상반기 3단계가 시행이 되면 국가 필수 예방접종과 감염병 상시관리체계로 전환이 될 예정입니다. 311쪽 결핵관리사업입니다. 결핵의 조기 발견 및 전파 차단을 위한 예방 관리와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질병 인식개선을 통하여 결핵 발생을 감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결핵 환자 복약 지도 등 현재 환자 관리 41명, 집단시설 접촉자 검진 9명, 외국인 결핵검진 51명, 노인 결핵 검진 373명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돌봄시설 취약계층 종사자 250명, 잠복결핵 검사와 중학생 2,500여 명에 대하여 이동 검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312페이지 생활방역 소독사업입니다. 감염병 발생 매개 해충을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방역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위생해충 유충 방제와 생활방역을 주된 업무로, 추진현황은 하수구 정화조 등 방역취약지 대상 유충구제 사업을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하였고, 20개의 방역기동반을 편성하여서 관내 지금 현재 전 지역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독장비 무료 임대 및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방역신속대응반 운영으로 방역민원 요청 시 즉시 출동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심 지역, 복개천 및 다중이용시설의 집중 방역을 실시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313페이지 예방접종사업입니다.

예방접종사업으로 효과적이고 안전한 접종을 실시하여 집단 면역력을 획득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함이며 사업비는 총 54억 4900만 원으로 보건소와 75개 위탁의료기관에서 국가 기본 접종과 임시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진현황으로는 제출된 자료와 같이 국가필수예방접종, 어르신 폐렴구균, 코로나19 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자들이 적기에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접종률을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약업소관리입니다.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이며 관내 의약업소는 총 298개소로 병·의원 214개소, 약국 84개소입니다. 추진사항은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249건, 인허가 신고민원 처리를 356건, 365안심병동 1개소, 공공심야약국 1개소,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지정 운영 중이며, 현재 종합병원 3개소에 대하여 응급의료장비, 구급차 실태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육성지원사업으로 현재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하여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의약업소 지도점검 계획에 따라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315쪽, 마지막으로 맞춤 보건민원 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채용진단서, 운전면허 적성검사, 보건증 등 각종 재증명 발급과 장기 기증 등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헌혈 권장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다수 사상자 발생을 대비해서 직원 대상으로 재난 대비 신속대응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폭염에 대비해서 온열질환자 관리, 겨울철에는 한랭질환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감염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염관리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0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감염병예방관리사업을 과장님 통해서 설명을 잘 들었는데 요즘에 코로나는 아니면서, 감기는 아니면서, 여름에 목이 많이 간지럽고 기침 환자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이거는 그러면 어떤 병명에 들어가고 우리가 어떤 예방을 적극적으로 해야 이런 것들이 좀 줄어들 수 있는지, 되게 오래 가더라고요. 한 달, 두 달, 세 달도 가고 이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이게 호흡기감염병인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감기라고 하면 그냥 단순하게 감기라고 생각하지만 한 종류가 200여 개 바이러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감기를 걸렸는데 얼마 있다가 또 감기가 걸리고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 올해는 저희가 9월에 독감주의보가 발령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해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작년에 9월에 돼있던게 지금까지 지속이 되네요.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그래서 예년과 다르게 조금 늦게까지 지속이 되고 있고요.

오히려 지금 5월에 피크를 하고 바로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그게 계속 지금 어느 정도 떨어지고 나서 유지가 되고 있고 외래환자 1,000명당 수치를 볼 때에 16명이 지금 독감환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가 주의보가 해제가 돼야 되는데 지금 원래 4.5명이 우리가 주의보가 되는 기준이거든요. 1,000명당.

그런데 지금 16명이면 아직까지 조금 더 지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근데 이게 참 애매한 게 이거는 손 씻기도 잘하고 그다음에 이제 코로나를 한 번 거쳤기 때문에 코로나 대비의 인식도 잘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주위에 우리 지금 의장님만 해도 지금 호흡기로 오랫동안 가고 있고 그리고 제 주위에도 많거든요.

이게 과연 코로나 다음으로 새로운 호흡기의 바이러스의 유행인지, 안 그러면 우리가 조금 뭔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뭔가 있어 갖고 예방 차원이 가능한 건지, 안 그러면 이게 뭐 알 수 없이 면역력 약한 사람들은 유행처럼 돌다가 계속 그걸 해야 되는 건지 이게 참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만약에 보고 때 내가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싶어서 그러면 딱히 드러난 호흡기 바이러스 한 개의 병명을 붙이지도 못하네요.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너무 많은 호흡기 종류가 있기 때문에. ○ 정명희 위원 몇 개나 되니까.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지금은 현재 독감이 유행을 하고 있다 생각을 하시고 나머지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도 많이 성행 중에 있다.

혹자는 지금 이제 우리가 마스크를 계속 쓰고 있다가 마스크를 벗음으로 해서 거기에 대해서 감염이 방어하는 능력이 지금 채워져 가고 있는 중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있고 지금 보면 어린이 지금 18세 이하 쪽에서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게 보면 우리가 접종력하고도 관계가 있지 않을까 독감이나 코로나 접종력하고도 약간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우리가 코로나 접종은 10대 이하는 거의 안 했거든요. ○ 정명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면역 체계를 우리가 일반 시민들이 형성되는 과정인지 아니면 어떤지 시민들도 굉장히 궁금해 하고.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저도 다양한 매체를 보고 있는데 저희가 마스크를 한꺼번에 일제히 벗지 않고 두 번에 걸쳐서 저희가 벗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한 번에 벗었다고 하면 지금쯤 끝나지 않았을까 그런 말도 합니다. ○ 정명희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죄송하지만 소장님 치매 전문가이긴 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유행을 지금 거의 1년이 다 돼가거든요.

면역체계가 낮은 사람은 계속적으로 걸린 것 같아요. 이거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종훈 COVID-19과 관련된 말씀이시죠? ○ 정명희 위원 지금 유행하는 감기. ○보건소장 이종훈 지금 유행하는 감기요.

지금 이제 관련된 논문이나 임상 보고서나 등등은 뚜렷이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우리들이 추정하는 것은 한동안 이제 트리플 감염이라고 해서요. COVID-19과 Respiratory Syncytial Virus라고 하는 RSV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미국 사회에서 한꺼번에 다 감염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바이러스들끼리 상호 교배 접종이 되면서 변이바이러스가 출연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라고 해서 우리가 우려를 하고 있었고요. 그 이후로 지금 말씀 주신 전에 경험하지 못한 감기와 같은 일들이 생길 것이다라는 의증 정도가 있었고, 관련된 바이러스의 균주라 할지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조사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청에도 문의해서 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감사합니다.

상세한 설명, 그다음에 311페이지 하나 할게요. 우리 결핵환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핵이 사실은 우리 60년대, 70년대에 아주 낙후된 결핵이었는데 근데 지금 또 결핵이 계속 꾸준히 생기는 원인인데 그러면 우리가 나름대로 중학생들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계속적으로 노력은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결핵에 관해서도 우리가 제일 예방하기 좋은 차원이 내나 손 씻기입니까?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결핵도 어쨌든 우리가 호흡기를 통해서 들어오는 세균이고요. 그래서 제일 가장 큰 예방은 어쨌든 우리가 태어나면서 바로 하는 BCG(Bacille de Calmette Guerin)예방접종과 자기면역체계를 이제 길러야 되고 저희가 이제 계속 우리 하반기에 이제 돌봄시설 취약계층 종사자 잠복 결핵 검진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그런 여러 다방면에 이제 이분들은 기간제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빠지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다방면으로 검사를 해서 미리미리 찾아내어서 예방하자. 그래서 잠복 결핵을 저희가 내가 잠복 결핵균이 있다는 거를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고 있는 사람은 차이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잠복 결핵이 있다고 해서 다 치료를 하는 건 아니지만 아 나의 면역체계를 높여야 되겠다.

그리고 보건소에서는 이제 일단 치료를 권장을 합니다. 내 면역체계가 무너질 때에 한 10% 이상은 발병을 하기 때문에. ○ 정명희 위원 과장님이 이제 이거를 관리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만나는 우리 계층의 시민들이 결핵 자가면역이나 혈액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집단인가요?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이런 분들은 지금 저희 관내에서 결핵환자로 지금 41명이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분들은 거의 노인들입니다.

연령층이 거의 60대 이상이고요. ○ 정명희 위원 나이드신 분들이네요.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간혹 이제 암이나 이런 걸로 해가지고 면역체계가 무너지시는 젊으신 분들도 있고 그 다음에 젊은층에서는 약간 우리가 다이어트에 너무 몰두하다 보니까 영양 체계가 좀 무너져가지고 결핵이 오시는 분들 그렇습니다. ○ 정명희 위원 왜 이거를 제가 바이러스 2개를 묻냐면 우리가 그냥 일반 시민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사실은 달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우리가 시대에 살잖아요.

웬만하면 다 되는 시대에 사는데 기본적인 우리 70년대 정말 낙후된 결핵이나 그다음에 독감이나 바이러스 이런 것들이 왜 잡히지 않는가 우리 모두의 숙제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한번 그러니까 시민의 입장에서도 묻고 그다음에 또 보건 감염을 관리하는 또 과장님이시고 또 소장님이라서 물었는데 크게 해결책은 없고 손 씻는 거 하고 자기 면역을 기르는 이런 거밖에 없습니다 그죠?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예, 일단은 기침이 2주 이상 나면 그냥 감기로 생각하지 마시고 꼭 저희 보건소를 이용해서 엑스레이(X-ray)를 한번 찍고 객담검사를 하면 조기에 발견이 가능하고요. 지금은 이거는 세계적으로도 퇴치가 안 되는 질병으로서 저희가 OECD 국가 중에서 발생률은 1위고 사망률은 3위입니다.

그래서 한 10년 전에는 저희가 결핵을 잡을 수 있을 거라 보고 ‘결핵 제로’라는 타이틀을 내세웠는데 아직도 10만 명당 35명 정도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래서 일단은 대책은 없지만 궁금해하는 것들을 한번 물어봤습니다. 과장님 늘 수고 많습니다.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감사합니다. ○ 정명희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었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 없으시죠?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거치면서 업무 파악이 다 된 모양입니다.

어쨌든 우리 감염관리과는 지금 하절기에 날파리 출몰 지역에 집중적으로 특별 방역하시기 바랍니다.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예. ○위원장 김동수 그리고 요즘 요양원에 입실 대면 면회가 됩니까?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예, 면회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병실에 들어가서 면회가 됩니까?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그거는 이제 요양원 자체에서 근거를 마련해가지고 따로 면회소를 마련해서 하는 데도 있고 또 들어가서 하는 데도 있고 한데 아직까지는. ○위원장 김동수 보건당국의 규제는 없습니다.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예. ○위원장 김동수 알겠습니다.

소장님 첫 의회에 나와서 고생하셨습니다. ○보건소장 이종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동수 빠른 시일 내에 다시 한번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이종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수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감염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산회) ○출석위원(7인)-선거구순 김동수 안석봉 최양희 김선민 이미숙 정명희 한은진 ○전문위원 임순복 ○출석공무원 보건소장 이종훈 보건과장 구신숙 건강증진과장 조정순 감염관리과장 김영실 거제시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