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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26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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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금 지원금이 1인당 10만원이면 한해에 혜택을 볼 수 있는 청년들이 많으면 6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규모에 비했을 때는 못 미치는 거기 때문에 이게 100% 시비보조금으로 지금 그렇게 들어가는 걸로 가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지금 구에서 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금 응시료지원 사업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사업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 타 지자체에서는 응시료만 지원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 대한 강의료나 이런 것을 많이 마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발전적으로 본다면 응시료 지원도 좀 더 늘어나야 할 것이고 그리고 우리 청년자리 공간 활성화 관련해서도 거기서 자격증 관련한 그런 강의나 이런 것들 시행하고, 또 수강료나 이런 걸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조금 모색해 주셨으면 어떨까 합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