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뭐 여러 가지 축제니 이렇게 해서 어차피 총금액에서는 제가 봤을 때 이게 행사운영비에서 매출주도형으로 상권축제 1천만원이 이게 우리 연수구에서 주도해서 하는 것으로 만 바뀌고 총금액에서는 좀 9천만원에서 이제 별 차이가 없어요. 우리 골목형상점가 지원에서도 우리 지금 지원을 할 수 있는 뭐 어떤 조직이나 그런 게 지금 준비가 안 됐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예산확보뿐만 아니라 이게 근본적으로 좀 이런 우리가 경제국이기 때문에 예산확보에서도 그렇고 인력 배치에서도 그렇고 우리가 전반적으로 행감에서부터 쭉 봤을 때 경제산업과에서 굉장히 역할은 정말 스펙트럼이 제일 넓은 것 같아요, 과 중에. 일양은 다양하게 우리 무슨 소상공인에서부터 요즘 흐름 자체가 애완견이나 동물 쪽으로, 너무 동물복지까지도 너무 많이 신경을 쓰다 보니까 그러면 인력 배치에서도 거기에 따라가 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저는 지금 안 맞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드리고 지금 신규 이렇게 보니까 연수구 동물보호의 날 축제도 있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이런 사업들이, 신규사업이 들어와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