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런 역사적인 서로 고증이 필요한 부분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양쪽에서 공통된 이야기들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려면 일반적인 흐름은 제가 이런 과정들을 지켜봤을 때 일반적인 흐름은 우리 쪽에서 어떤 지역적인 토론회나 지역적인 어떤 이런 이슈를 가지고 우리 지역에는 향토 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지금 말씀하신 그분들을 초청을 하시든 어떻게 해서 이런 이슈가 있는데 이런 거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한 번 듣고, 그쪽에 가서 우리가 이런 걸 가지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하고자 이쪽 반응은 어떤지, 교민들도 초청을 해서 그런 얘기를 듣고, 그 후에 이런 상호 간에 어떤 합의점이 나왔구나 서로 공통된 얘기가 있구나 했을 때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게 왠지 맞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아까 김국환 위원님이 말씀하시던 중에 제가 생각이 났는데 좋아요, 저희가 설치를 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 오는 많은 관광객들이 하필 그 많은 설치물들 중에 중국은 아시겠지만 사이즈가 일반 쇼핑몰에서 제작하는 상징물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규모나 사이즈를 초월한, 상상 이상의 조형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많은 조명물들 중에 우리가 설치한 게 눈에 띄었어요.
그걸 보고 능허대가 궁금 했어, 그래서 어떤 관광객이 유치가 됐습니다, 그 관광객이 그쪽에서 봤더니 굉장히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어 보이고, 연수구가 궁금했어, 그런데 그분들이 아는 건 능허대예요, 능허대를 가지고 연수구에 왔습니다, 그분들은 어디를 가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