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편용대 위원입니다. 지금 문화관광과,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비석이랑 LED 패널 설치 때문에 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는데 저희 상임위에서도 자치도시 위원님들과 많은 논의는 했습니다. 그런데 저 개인적으로 지금 우리가 해외 교류 소위 말하는 여러 가지 어떤 외국의 도시들과 교류를 맺고 노력을 하고 있고 우호 증진 이런 많은 말들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동료 위원님 한 분 중 이게 과연 우리 연수구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 어떤 연수 주민들에게 도움 되느냐?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첫 번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비석은 내가 볼 때는 능허대와의 상징성 때문에 하는 거고, LED 패널 설치는 홍보 때문에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과연 비석을 세웠다고 해서 거기 6,200만명 관광객들이 비석을 보고 오진 않습니다.
우리 송도에 아름다운 도시경관, 우리 연수구의 여러 가지 어떤 장점 이런 것은 LED전광판 통해서 시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해외 교류를 여러 차례 가고 예술단이 방문하고, 우리 집행부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하물며 선출직 의원들도 가지만 그분들이 간다고 해서 우리 연수구가 홍보된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LED전광판이나 패널을 설치함으로써 우리 연수구를 보여줄 수 있고, 아름다운 우리 연수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여러분들이 한 번이라도 오시면 우리 연수구를 한 번 경험해 보시라는 그런 호기심, 그런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게 LED전광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적극적인 홍보의 일환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 부분으로 인해서 1년에 1천명이 오든, 1만명이 오면 더 좋겠지요. 그분들이 오전에 와서 원도심을 구경하고 오후에 송도를 방문하고 하루만 주무신다고 해도 우리 연수구 경기에는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한번 해봐야 된다. 책상 위에 앉아서 논리적으로 만 얘기하지 말고 실질적인 행동도 필요하지 않으느냐는 생각을 하고 두 번째, 우호교류 의향서나 이런 것은 체결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월에 구청장을 비롯하여 집행부에서 방문을 하는데 저는 구청장을 비롯한 우리 집행부에서 갔을 때 여러 가지 어떤 교류의향서를 체결할 때 실효성이나 효과성, 그다음 기타 설치 위치, 유지관리 보수 등 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저희가 연수구에 불합리하거나 불이익 준다면 의향서 체결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는 다 아시는 분들이 가시니까, 그렇게 됐을 경우 아까 뭐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예산 낭비 차원인데 1월에 가서 의향서 체결이나 기타 디테일한 부분을 서로 논의를 할 때 우리 연수구에 유리한 쪽, 연수구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의향서를 체결을 하고 그게 만약에 논의 과정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의향서 체결이 이루어지면 안 되겠지요. 그러면 그 예산은 빠른 시간내에 추경을 통해서든 어떻게 우리 의회의 동의를 받아서 후반기에는 연수 주민을 위해서 또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 제 의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