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위원 한번 파악했으면 어느 정도 이익 발생했다는 것은 알 거 아닙니까, 정확하진 않아도?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요, 과장님. 지금은 축제를 하더라도 순환 경제가 돌아가는 축제를 해야 해요.
예를 들어서 보령 머드 축제할 때 보령시에서 20억원 투자하잖아요. 지금은 더 할지 모르지만 한 20억원 정도 하면 2주 정도 할 때는 그때 수익금이 입장료가 5억원 밖에 안 들어와요. 그러면 20억원에서 5억원이 들오면 15억원이 적자잖아요.
그런데 보령시에 그때 한 달 동안 이익금이 세수가 200억원이 더 들어온 답니다. 저는 관에서는 이런 데이터를 빼서 구민들에게 돈을 쓰더라도 이렇게 이익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축제도 한다고 해주는 것이 나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순환 경제가 돌아가서 구민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돼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