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공사기간은 넉넉하게 잡는 것은 상관없는데 실제로 시행을 하는 것은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이게 돈이 한 개소에 40만 원꼴 밖에 안 치는데 다해 봐야 240만 원이에요. 그러면 고가의 장비를 인력을 2명만 데리고 와도 인건비 15만 원만해도 남는 게 없잖아요, 그런 생각을 했을 때 제가, 이게 책정한 금액인지를 여쭤보는 게 요즘 아파트 어린이놀이터에 모래가 있는 곳에 매년 이렇게 3~4회 정도 어린이들이 많이 쓰다 보니까 좀 자주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면 금액이 어느 정도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이제 조금 요즘은 위험하다 생각해서 매트로 바꾸는 성향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전에 제가 이제 저희 아파트 같은 경우나 주위에 아파트를 봤을 때는 이게 금액적으로 관에서 하는 건데 너무 적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리는 거고 그랬을 때 이게 효율성이 있느냐, 그걸 제가 묻고 싶은 거예요. 왜냐하면 이건 어린이들이 손이 많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관심을 가져야 되는 부분이지 않느냐, 그러면 소독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게 김해업체 말고도 양산에도 저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 쪽에 하는 업체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업체들도 찾아보면 이게 꼭 금액이 적다고 해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은 저는 안 되거든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애들이 손으로 만지고 눈에도 갖다 대고 입에도 갖다 대고 이래 하는 부분인데 할 때 소독은 제대로 해야 되지 않겠나 그 부분 한번 조금 고민하셔가지고 예산이 크게 드는 부분이 아닌데 그런 부분에 조금 신중을 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