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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0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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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마리나베이 공원 조성이 되고 이제 앞으로 그 위로 해서 수변에 계속 공원이 추가 조성이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우리 송도만 해도 러닝을 하는 인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거기가 앞으로 운동하기도 좋고 우리 휴식 공간으로서 최고의 어떻게 보면 수도권에서는 제일 좋은 환경을 가질 수도 있는 자리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핫한 이런 데서 자전거에서도 경제청 지금 소유 그런 업무라서 한정적인 어떤 제한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사실은 이런 그거를 조성할 때도 어떻게 연수구에서도 회의에 참석한다든가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협의가 돼야 되지 않나 전 개인적으로 다 만들고 나서 이렇게 뒤에 항상 뒤에 가서 수정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정말 이게 땅은 연수구 땅인 줄 알지만 막상 가보면 연수구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그런 의미가 지금 되거든요. 저는 그런 게 지금 신규 사업하면서 코스를 잡기도 정말 좋아요. 지금 제가 저번에도 따로 말씀을 드렸지만 8공구에서도 아암교 거기에서 정말 20-30m만 연결해 주면 거기에서 원도심으로 넘어갈 수 있는 운동 코스도 좋고 여러 가지가 지금 굳이 이음 자전거도로를 안 만들고도 갈 수 있는 도로가 하나가 더 생기는 데도 그런 기본이 경제청하고 지금 협의가 안 된다는 게 문제죠.

저는 지금 이거 보면서 만들더라도 우리 직원들이 한번 같이 자전거라도 타고 같이 지나면서 카메라 하나 들고 정말 이런 걸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야 될 시점이 아닌가. 사실 이게 우리가 2022년도 그 전부터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시정이 안 되는데 올해 또 된다는 보장이 있겠습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