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 명상이라는 게 저도 잘은 모르지만, 누가 이끌어주는가가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이게 자칫 이게 “야, 이거 별거 아니네”가 될 수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 시도 하는 것만큼 명상을 이끄는 사람을 신중하게 선택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버스의 다양한 거를 담는 데 너무 다양화해서 그 정체성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어떤 마음으로 그 말씀을 하셨는지 충분히 알 것 같은데, 저희가 명상버스라는 정체성을 세웠을 때는 뭔가 거기에 몰입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찾아주는 게 맞지 않나 싶고, 이날은 이거를 하고 이날만 명상하고 이거는 아닐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시겠지만, 조금은 하나에 집중하실 필요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