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밥 주는 지가 가면 온다니까요, 그거는, 알아요, 그거 정확하게 안다니까. 그런데 없어졌다 전화하면 지가 잡아가지고 안 간 다음에는 안 잡혀요, 고양이가. 그래서 혹시나 그런 전화 오거든 그리 답변해 주세요.
길고양이든 뭐든 간에 밥 주는 사람 말고는 절대 안 잡힙니다. 다시 안 옵니다. 그런데 밥 주는 사람은 딱 온다니까 그 자리에 자기가, 안 헤칠 걸 알아요.
그런데 그 사람 밥 주고 딱 돌아서서 우리가 가면 밥 먹다가 달아나 버립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고양이가 없어졌습니다.”하고 예를 들어 혹시나 전화 온다든지 하는 것 같으면 신고하는 분이 안 훔쳤으면 없어질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그런 거는. 자기가 관리한 사람은 자기 말고는 관리할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고 하여튼 그런 부분들 우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던데 좋은 방향이 있는지도 검토를 한번 적극적으로 해 봅시다, 그 부분.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