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제 이야기는 어떤 규정으로 해가지고 하면 될 부분인데 운영위원회, 지금 최민국 의원님 이야기하고 저도 이야기하는 게 진주시에 위원회가 너무 많다. 사안마다 위원회가 생기게 되고 결국 몇 십 개 위원회는 1년에 한 번도 개최를 안 하는 위원회, 한 번 정도 하는 위원회 이렇게 보게 되면, 또 중복되는 게 7개 위원회에도 가입되어 있는 분도 있고 이리되면 위원회가 그 위원회에서 구성 기능보다도 어떤 많이 사회적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여러 개 위원회에 걸쳐가지고 계속 활동하므로 인해 다른 소요되는 비용 같은 이런 부분도 생길 수 있을 거고, 모르겠습니다. 저는 꼭 이런 사안이 생길 때마다 위원회가 구성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의문이고, 또 진주시의 여러 위원회 중에서 실제적으로 운영 안 되는 위원회라든지 중복되는 위원회는 지금 합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꼭 이런 부분이 아니고 문화예술과라든지 이런 부분에 통합적으로 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거기에 넣어 가지고 하는 이런 방법도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 다음에 생기게 되면 또 위원회, 유등전시관 하는 운영위원회, 계속 위원회만 생긴다 말입니다. 이런 부분은 보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